찬바람이 불기 시작했으나 아직 답은 보이지 않는다. 코끝 시리고 손발 오그라드는 시베리아 벌판의 차가운 겨울바람 앞에 가녀린 촛불은 자기 몸 태워 자기 몸 데우기도 버겁다.
올해로 4회를 맞는 맑스코뮤날레가 오는 25~26일 서울시립대에서 열린다.
지금 대한민국은 국제중과 특목고, 자사고 등과 같은 귀족학교 입시 열풍에 몸살을 앓고 있다.
오늘(3일)도 수천 명의 시민들이 청계천 광장을 채우고 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스스로 만든 집회는 집회가 마무리될 시점에는 수만 명으로 채워질 태세다. 어제(2일)도 집회가 마무리될 즈음에 2만여 명의 시민들이 촛불을 들었다.
4.9 총선으로 노무현과 386 판본의 ‘진보’가 보여준 무능력과 기만은 최종적인 심판을 받았다. 2004년 17대 총선에서 열린우리당 152석 대 한나라당의 121석의 비율은 이번 총선에서 한나라당 153석 대 통합민주당 81석으로 반전되었다. 그러나 의석수로 승리자와 패배자를 나누는 것만으로 이번 선거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겠는가? 이번 총선에서 투표를 하지 않은 유권자가 50%선을 돌파했다. 이는 어떻게 보아야 하나?
새 정부의 공약인 \'유류세 10% 인하\'와 관련해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주유소별 가격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다. \'유류세 10% 인하\'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주유소 간 무한경쟁을 유도해 가격인하 효과를 실질적으로 담보하겠다는 것.
대통령선거를 7일 앞둔 11일 문화연대가 대선후보자들의 문화공약 평가보고서를 발간했다. 문화공공성과 다양성, 자율성을 기초로해 각 후보자들의 문화공약을 평가한 문화연대는 이를 가장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는 후보로 권영길 후보를 꼽은 반면 문국현, 이명박, 정동영 후보는 소극적 입장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기존 정치의 가장 심각한 문제를 저는 양극화라고 보고 이 문제가 발생되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큰 원인은 지키지 않아도 되는 공약 즉 무보장 공약의 공간이 싸워서 정치생명을 이어가려는데서 국가의 흐름을 막아 나라 전반이 제 기능을 다 하지 못하고 있어 이 결과는 국가 손실을 만들고 국가 손실은 국민들이 살아 가는 서민생활 경제가 무너지고 있고 이 결과를 더 풀고 들어 가면 국민 개개인이 간접피래로 돌아와 국민들의 목을 조여오고 있습니다. 국민과 정치인이 모두가 함께 우수며 공존할 방법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지금까지 정치인들이 보여주는 사실을 볼때 이런 문제를 정치인들이 해결해 주지 안는다고 봅니다. 때문에 이 부분만큼은 해결할 의지를 모우고 진행해 갈 행동은 국민들이 주권을 하나로 모아 해결 해야 될 몫이라고 봅니다. 해경할 대책은 무보장 공약을 유보장 공약을 100%로 실천하는 정치인에 한 하여 연임제 출마를 하도록 하는 법을 만드어 내면 이 문제가 풀린다고 보는 것입니다. 왜냐? 공약을 실천하는 결과가 정치생명을 이어 가는 진로가 되기 때문에고 정치인들은 정치생명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다.
오늘 걱정브리핑에는 염치는 사람들 얘기 해볼까 합니다. 그 첫 번째로 시민사회신당 창당의 염치없는 인사들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노무현정권을 노사모처럼 온 힘을 다해 전투적으로 변호하고자 하든, 참여연대처럼 외관상 비판을 하면서도 은밀하게 이 정권을 지키고자 하든, 이들은 이미 진보적인 개혁의 적대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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