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3 협상장 해상 진입 시위
24일 한미FTA 4차협상 저지투쟁
12시 45분 호텔 앞 '한미FTA 저지' 기습 시위
2006.10.23 한미FTA 4차협상 저지 투쟁 둘째날
23일 한미FTA 4차협상 저지투쟁
감귤 농가들을 비롯해 한미FTA 반대 집회가 제주도 전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와중에 제주특별자치도 도지사가 '감귤 산업 예외'를 건의했다. 그것도 한국협상단이 아닌 웬디 커틀러 미 수석대표와 미국측 협상단들에게.
2006년 10월 22일 제주. 한미FTA 4차 협상에 맞춰 뭍에 사는 원정투쟁단과 제주도에 사는 도민들이 모였다. 물론 협상을 반대하고 한미FTA를 저지하기 위해서다. 경찰은 협상이 열릴 중문관광단지의 입구를 봉쇄하고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다. 그런데 그들은 자신들이 무슨일을 하고 있는지 가끔 헷갈려 할 때도 있다.
김종훈 수석대표 제주 도착, 도민운동본부 긴급 기자회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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