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환 집행위원장은 “지역 특성상 1차 산업 무너지면 지역경제 붕괴되는 것을 불 보듯 뻔하다는 사실을 대부분의 도민들이 자각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정부는 민감품목으로 지정하면 대책이 생기는 듯, 보호되는 것인냥 선전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고 잘라 말했다.
김종훈 수석대표 제주 도착, 도민운동본부 긴급 기자회견 개최
공청회 좌장을 맡은 양영철 교수는 "공청회에 관심을 가져주어 고맙다. 오늘 공청회는 종료하겠다"고 말하며 사실상 공청회 무산을 선언했다. 공청회 무산이 선언된 후, 병노협 조합원들과 노동사회단체 회원들은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통상장관회의가 진행되고 있던 3일 11시, 회의장 근처에는 '통상장관회담과 아펙'을 규탄하는 결의대회가 진행됐다.
10일, "한라병원파업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가져
2차례 걸친 전원복직명령 사실상 '유명무실'하게 만들어 152명 조합원 전원 민사소송 걸고 재판 참석까지 막아
한라병원지부, "노조를 파괴하려는 또다른 부당노동행위, 전원 원직복직 받아들여야"
제주민예총
이 글은 지난 3월 4일자 2면에 실렸던 엄혜진 씨의 기고문 '제주 인권학술회의를 다녀와서'에 대한 정영선 씨의 반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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