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수

“민주당 중심 반MB 단일화 막기 위한 선택이었다”

“민주당 중심 반MB 단일화 막기 위한 선택이었다”

진보신당 대표가 오는 26일 당대회에서 \'진보대통합 최종합의문\' 승인여부를 앞두고 당원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해 자신이 느끼는 진보정치의 위기감을 드러냈다. 그는 이 장문의 편지에서 자신이 느낀 ‘반MB 묻지마 반한나라당 연합’을 통한 위기감과 진보정치의 독자노선을 연결시키며 최종합의문을 결단한 배경을 당원들과 공감하려고 했다.

조승수, 연석회의 통해 이정희 행보 차단

조승수, 연석회의 통해 이정희 행보 차단

조승수 대표는 대표자 회의를 통해 최근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의 행보에 대한 강한 문제제기를 하겠다는 의도를 드러냈다. 조승수 대표는 그간 연석회의 최종 합의문의 북한 관련 조항의 해석을 둘러싼 이정희 대표의 편지나 국민참여당 관련 행보에 대해 개인적인 반박은 자제해 왔다.

조승수, “북 3대 세습 잘못 됐다는 표현 분명히 했다”

조승수, “북 3대 세습 잘못 됐다는 표현 분명히 했다”

조승수 진보신당 대표가 ‘진보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 연석회의’에서 1일 새벽 합의한 북한 관련 내용을 두고 “비판할 것은 분명히 비판하고, 3대 세습도 잘못 됐다는 표현을 분명히 했다”고 밝혔다. 조승수 대표는 특히 이번 합의문이 북한 문제를 충분히 의제화 했다는데도 의미를 뒀다.

노동절 단상에 선 야3당, ‘야권연합’ 제각각

노동절 단상에 선 야3당, ‘야권연합’ 제각각

5월 1일 121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아 야3당 대표가 민주노총 노동절 대회 축사 단상에 오른 자리에서 조승수 대표는 반 이명박 정권교체 이후 어떤 정권인가를 강조한 반면,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는 야권연합을 통한 정권 교체를 강조하며 노조법. 비정규직 관련법 개정을 약속했다.

조승수, 당대회 결정 성과 거둘 인사 고민 중

조승수, 당대회 결정 성과 거둘 인사 고민 중

이번 편지는 지난 27일 당대회 결정 사항에 대한 입장 글로 당대회 결정 사항이 당 지도부 불신임이 아니라 당의 원칙을 정한 결정으로 받아들이고, 이에 따른 대표로써의 지도력을 복원해 가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조승수, “6월까지 민노당 통합 결론내자”

조승수, “6월까지 민노당 통합 결론내자”

조승수 대표는 메일에서 “창당 때 내걸었던 진보의 재구성은 일단 실패했다”고 진단하고 “달라진 점은 과거 우리가 낡은 진보로 규정했던 세력들이 모두 함께 진보의 혁신과 재구성을 할 수 있는 상황과 계기를 맞이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 규탄결의안’, 기권과 반대 사이

‘북한 규탄결의안’, 기권과 반대 사이

국회가 최근 결의한 ‘북한의 무력도발행위 규탄결의안’에 대해 민노당과 진보신당의 같은 듯 다른 행보가 눈에 띈다. 두 당은 이 결의안에 항구적 평화체제를 구축할 수 있는 대책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며 찬성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으나 표결은 달리 했다.

조승수 진보신당 대표 당선…“진정한 진보 보여드릴 것”

조승수 진보신당 대표 당선…“진정한 진보 보여드릴 것”

진보신당의 새로운 당 대표로 조승수 의원이 낙점됐다.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닷새간 당 대표자 선거를 치른 진보신당은, 조승수 대표를 필두로 새로 구성된 당 대표들과 3기 대표단을 출범하게 된다.

조승수 “북한 문제 토론 안 돼 분당된 것”

조승수 “북한 문제 토론 안 돼 분당된 것”

북한 세습 문제로 진보 진영 내부에서도 논쟁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조승수 진보신당 의원이 민주노동당의 모호한 입장 표명을 지적하고 나섰다.

조승수 \”비정규직당, 여성·청년·생태당, 생활정당 될 것\”

조승수 \”비정규직당, 여성·청년·생태당, 생활정당 될 것\”

조승수 대표 후보는 \"현재 여러 갈래로 나뉘어져 있는 진보정치세력을 모아내 \'새로운 진보정당\'을 건설하는 견인차가 되겠다\"며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는 전혀 달라지고 강력해진 진보정치가 여러분 앞에 다가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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