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18대 국회 교과위 ‘교육개혁’ 험난 예고
제18대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가 구성됐다. 지난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원장이 선출되면서 교과위원회도 최종 확정됐다. 소관 부서인 교육과학기술부에 맞춰 이름을 바꾸고 인원수도 17대 18명에서 21명으로 늘어났다.
18대 교과위원회는 한나라당 의원 12명, 민주당 의원 6명, 민주노동당 1명, 친박연대 1명, 자유선진당과 창조한국당이 교섭단체를 만든 선진과 창조의 모임 1명(자유선진당) 등의 비율로 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