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측의 각종 단체협약 위반과 30% 임금삭감 기도에 맞서 9월 1일을 기해 시한부 전면파업에 돌입한 바 있는 조폐공사노동조합은 4일 시한부파업을 마치고 정상업무에 들어가고자 했다. 그러나 노조의 파업 철회와 협상 제안에도 불구하고 공사측은 보름이 넘은 지금까지도 직장폐쇄를 철회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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