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위의 경찰청 국감에서 “대간첩, 대테러 작전에만 사용하기로 돼있던 다목적 발사기를 법을 개정해 일반 집회에서도 사용할 것인가”라는 조승수 진보신당 의원 질문에 조 청장이 “사용하겠다”고 답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음향대포로 인한 치명적인 고막손상까지 입을 위험이 높아서 이미 제정신을 가진 정부들은 포기를 한 \'무기\'이지요. G20을 치른다며 자신들만의 잔치를 위해 노숙자들 몰아내, 이주노동자들 마구잡이로 쫓아내고 드디어 국민들에게까지 화살, 아니 대포를 돌리고 있네요.
검색요원의 자의적인 판단과 차별 우려 또한 심각한데 \\\'안전을 해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 되는 자\\\'란 어떤 사람일까요?
철도공사는 부당해고했던 KTX 승무원들에게 사죄하고 비정규직에 대한 직접고용을 시행하라~
민주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과 시민사회단체는 26일 오후 국회 본관 돌계단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김태호 내정자 등 부도덕 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했다. 공청회에도 불구하고 개각 인사들의 의혹이 더욱 증폭되고 있으며, 정부와 야당이 부적격 후보자들을 비호하고 있다는 것이다.
법원이 작년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의 77일 파업 당시 평택공장 진입 명령을 거부한 경찰 간부에 대한 해임은 부당하다고 판결했다.
조승수 진보신당 의원이 조현오 청장 후보자의 성과주의가 결국 ‘검거 실적주의’였다는 사실이 자료를 통해 밝혀졌다고 공개했다.
2009년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에 대한 살인진압은 그야말로 80년 광주였다. 하늘에선 농약살포하듯 최루액이 쏟아지고, 용산참극의 살인도구인 컨테이너 박스 3개 속에 중무장한 경찰특공대를 가득 싣고, 고무총탄과 테이저건이 살인의 표적을 찾아다녔다.
막말, 반인권의 새 주자 조현오가 경찰 수장이 된다면 우리의 인권 후퇴는 불 보듯 뻔한 일. 청문회까지 갈 필요도 없다, 조현오는 자진 사퇴하라!
전·현직 하위직 경찰관 모임인 대한민국 무궁화클럽 회원들이 18일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막말 논란을 빚고 있는 조현오 경찰청장 후보자의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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