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권

[인권오름] 평택 ‘이주 협상’이지 ‘인권 협상’이 아니다

[인권오름] 평택 ‘이주 협상’이지 ‘인권 협상’이 아니다

팽성주민대책위는 얼마 전부터 정부와 이주에 관한 협상에 들어갔다. 주민들은 ‘이주’에 관한 협상을 하려고 하는 것이지 ‘인권’에 관한 협상을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이주에 있어서도 인권의 원칙은 지켜져야 한다.

[인권오름] [디카로 물구나무] 아파트 광고, 낯 뜨거운 속물스러움

[인권오름] [디카로 물구나무] 아파트 광고, 낯 뜨거운 속물스러움

건설자본의 ‘뻔뻔한’ 광고들 앞에서 인권으로서의 우리의 권리는 너무나도 초라한 모습으로 움츠러들고 있는 것은 아닐까. 더 이상 노골적인 속물들의 속삭임에 움츠러들지 말자.

[인권오름] [싱싱 고고] 집값 폭등, 당신에게 집은?

[인권오름] [싱싱 고고] 집값 폭등, 당신에게 집은?

부동산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과연 집은 우리에게 무엇일까? 혹은, 무엇이어야 할까?

[인권오름] [삶_세상] 닫힌 미로에 있는 그들

[인권오름] [삶_세상] 닫힌 미로에 있는 그들

나의 생존을 위한 화폐를 얻기 위해 다른 이의 주거공간을 부수는, 인간이 인간을 적대하는 상황. 심종둘 씨를 만나 그녀와 포일주공아파트에 남아있는 이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 보기로 하였다.

옆집들 의사로 내 집 부셔야 하는 상황은 우파 논리로도 폭력

옆집들 의사로 내 집 부셔야 하는 상황은 우파 논리로도 폭력

한국인권뉴스 06. 22 임 연구원(공간연구집단)은 “재산권을 보호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옆집들의 의사에 따라 내 집을 부셔야 하는 상황이 나오는 것은 우파의 논리에서도 폭력”이라며 “강제철거/수용 금지법”이 있어야 할 것과 “빈곤층에게 돌아갈 사회주택을 제공하여 노동력의 질적 다양성을 보장해야 하는 것”으로 “사회주택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주거권 워크샵]주거권과 주거공공성 실현을 위한 모색 ‘주거권’과 관련한 사회단체들의 연대 움직임이 급물살을 타고 있어 주목된다. 21일 오후 ‘주거권과 주거공공성 실현을 위한 모색’을 주제로 한 주거권 워크샵 (주거권 기획팀 주최)이 50여명의 활동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모임은 인권운동사랑방, 민주노총, 주거권실현을위한국민연합, 전국철거민연합, 공간연구집단 소속 활동가들이 발제와 토론을 맡아 진행됐다. 건설자본과 투기에 저당잡힌 인권, 주거권을 함께 고민하자 이 자리에서 인권운동사랑방 미류 활동가는 발제를 통해 “노동자들이 부채를 지는 이유의 61%가 주택구입, 9.6%가 전세금 마련”일 정도로 “우리”들의 문제였음에도 ‘주거권’이 “‘운동’의 의제로 고민해오지 못했던 것이 우리가 맞닥뜨린 현실”이라면서 “권리로서의 주거보다는 복지와 시혜로서의 주거가 얘기되어왔”으며 “아직까지 주거권은 법률적, 제도적 효력을 갖추지 못하고 규범적 성격에 머물러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현실에서 주택시장을 움직이는 힘”은 주로 “아파트”로 개발이익이

[인권오름] [벼리 2] ‘언니들의 집’, 어디에 숨었나

[인권오름] [벼리 2] ‘언니들의 집’, 어디에 숨었나

집이라는 공간을 짓누르고 있는 가부장제의 억압이 드러나지 않는 한, ‘모든 사람’의 권리라는 집은 ‘어떤 사람’에게는 벗어나고 싶은 공간이 되어버린다.

[인권오름] [연재 – 노숙당사자모임과 함께하는 주거인권학교 ⑪] 당사자와 함께한 주거권운동의 새로운 실험

[인권오름] [연재 – 노숙당사자모임과 함께하는 주거인권학교 ⑪] 당사자와 함께한 주거권운동의 새로운 실험

“전에는 경찰을 보면 겁이 덜컥 났는데, 요즘은 어디 검문만 해보라고 벼르고 있는데도 검문을 안 하더라”며 힘주어 말했다. 권리주체들에게 '인권‘이라는 말이...

[인권오름] [연재 – 노숙당사자모임과 함께하는 주거인권학교 ⑩] 이건 언제 적 얘기야?

[인권오름] [연재 – 노숙당사자모임과 함께하는 주거인권학교 ⑩] 이건 언제 적 얘기야?

인권운동사랑방과 전국노숙당사자모임이 주관하는 주거인권학교를 졸업한 5기 졸업생들이 상암동의 국민임대아파트를 점거했습니다.

[인권오름] 서울시장 후보들에게 묻다

[인권오름] 서울시장 후보들에게 묻다

현장에서의 차별을 없애기보다는 힘들더라도 참고 견디라는 말이다. 이 시장을 이어 서울시정을 맡겠다고 나선 시장후보들은 이 사업을 어떻게 평가할까?

[인권오름] [연재 – 노숙당사자모임과 함께하는 주거인권학교 ⑧] 훠이훠이 인권침해 물렀거라

[인권오름] [연재 – 노숙당사자모임과 함께하는 주거인권학교 ⑧] 훠이훠이 인권침해 물렀거라

‘우리는 노숙인 인권 지킴이’는 블루마블 식으로 팀을 나눠 진행된다. 빨간 말과 녹색 말 두 패로 나눠 팀의 이름을 붙였다. 빨간 말은 홍익인간, 녹색 말은 녹두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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