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권

[소통/연대/변혁 – 사회운동포럼] \”\’내 집\’ 아니 \’살만한 집\’ 어디 없을까요?\”

[소통/연대/변혁 – 사회운동포럼] \”\’내 집\’ 아니 \’살만한 집\’ 어디 없을까요?\”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살 수는 없어도, 저녁이면 맘 편하게 돌아가 쉴 수 있는 공간. 무슨무슨 팰리스는 아니어도, 단전단수 안되고 따뜻한 햇살 들어오는 공간. 굳이 소유하지 않더라도, 쫓겨날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공간.

누구와,어디서,어떻게… 살까나?

누구와,어디서,어떻게… 살까나?

단신가구를 위한 주택정책의 필요성과 ‘정상가족’을 넘어서는 대안공동체 주거권의 실현이라는 접점에서 함께 나눌 고민들이 더욱 많다는 점에도 모두들 고개를 끄덕일 수 있었다.

주거권 운동, 여기도 있어야 겠소

주거권 운동, 여기도 있어야 겠소

가부장제 사회에서 여성/소수자가 독립적인 가족 구성권을 갖지 못한다는 것, 즉 정상가족 이데올로기가 우리의 삶을 지배한다는 것은 주거공간과 주거정책으로 이어진다.

[인권오름] ‘하늘’아파트, 땅으로 꺼질라

[인권오름] ‘하늘’아파트, 땅으로 꺼질라

정릉3동에는 사람이 살 수 없는, 아니 살아서는 안 되는 아파트가 있다. 그러나 가난하기 때문에 떠나지 못하고 머물러 있는 사람들이 그 안에 있다.

[인권오름] [싱싱 고고] 임대 아파트에 산다는 것

[인권오름] [싱싱 고고] 임대 아파트에 산다는 것

일반적인 아파트 단지 지도에는 표시되지 않으면서 가장 높은 곳에서 다른 집들을 내려다 보는 그 집. 재벌 총수의 집처럼 높은 담으로 둘러쳐져 입구도 찾기 힘든 그 집. 그 집은 바로...임대 아파트!

[인권오름] [이동현의 인권이야기] 쪽방 화재, 문제의 본질

[인권오름] [이동현의 인권이야기] 쪽방 화재, 문제의 본질

불행이란 놈은 늘 패거리지어 다니며 힘없는 사람들을 먹이 삼는다. 쪽방 화재로 주민 한 분이 사망하셨다. 사업에 실패하여 아무도 모르게 쪽방으로 스며들어온 그는 주검이 돼서야 삶을 유언하게 된 것이다.

꿀벌마을 비닐하우스촌은 몇 번지? 주소등재부터..

꿀벌마을 비닐하우스촌은 몇 번지? 주소등재부터..

생활의 근거를 두고 있어도 ‘주소’를 얻지 못하는 거주민이 수도권에만 1만여 세대, 빈민해방철거민연합, 주거권실현을위한국민연합 등 빈민사회단체는 서울 서초구, 송파구, 과천 등 수도권 5개 마을 비닐하우스촌 거주민들의 주소지등재 활동을 시작한다. 주거권실현을위한국민연합 등 빈민사회단체는 12일 12시 30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비닐하우스촌 주민의 주소지 찾기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을 열고 “주소지등재는 인간의 기본 권리”임을 확인했다.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비닐하우스촌 집단 거주지역의 주민의 요구와 편차가 심한 것이 현실이지만 정부, 지자체 및 구청은 발견 즉시 철거하는 70년대식 ‘단속’ 형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정부의 주택 정책과 행정처리의 문제점을 우선 지적하고 “비닐하우스촌의 심각성을 인식한 주거권운동진영의 요구로 송파구의 비닐하우스촌의 경우 주소지가 등재되고 기반시설이 개선되는 결과를 얻기도 했지만, 이를 제외한 관할구청은 주민등록 등재를 거부하고 있어 아동 취학, 우편물 미수령 등으로 인한 불편과 국민기초생활보호대상자 미지정 등 비닐하우스촌 거주민들을 더욱더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고 주장했다. 빈민사회단체들은 ‘생활의 근거가 되는 곳을 주소로 한다’는 민법 제18조 제1항을 근거로 “비닐하우스촌 그 형성과정 자체가 불법적인 점거에 의한 것이나, 그 건축물이 30일 이내에 철거될 것이 확정되어 있지 아니하고 이미 수 년

[인권오름] [쟁점수다] ‘부동산 대란’ 진보의 대안은?

[인권오름] [쟁점수다] ‘부동산 대란’ 진보의 대안은?

지난해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의 ‘반값아파트’ 주장으로 집값(분양가)의 문제가 다시 사회적 쟁점으로 제기됐다. 정부의 주택 정책을 평가해보고 주거권의 실현에 효과적인 운동 전략을 모색해보았다.

[인권오름] [벼리 1] ‘반값 아파트’가 아니라 ‘사회주택’을

[인권오름] [벼리 1] ‘반값 아파트’가 아니라 ‘사회주택’을

\'주택공급 확대\'로는 집값을 잡을 수 없다는 사실을 지난 20여 년 동안 확인했다. 사회주택은 주택을 시장의 관점으로부터 주거권의 관점으로 변화시킨 대표적인 예로서 주택정책의 대안이 될 수 있다.

[인권오름] [벼리 2] 인권에 기초한 주거지표 개발 시급

[인권오름] [벼리 2] 인권에 기초한 주거지표 개발 시급

정부의 주거관련 지표는 인권에 기초하지 못하고 있다. 인권에 기초한 지표개발은 주거권의 양적·질적인 인권침해를 측정할 수 있는 중요한 판단 기준이자 유엔 사회권 규약 당사국 의무이행의 잣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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