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평화누리통일누리] 미군기지가 있는 군산에서 창립한 군산평통사에 기대가 큽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미군기지가 있는 군산에서 창립한 군산평통사에 기대가 큽니다.

군산 평통사의 창립은 평통사의 여러 지역조직의 하나를 창립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군산 미 군기지는 평택 미군기지와 함께 우리나라 대표적인 미군주둔기지로 주한미군이 이 땅에서 완전히 철수 하는 마지막 그날까지 주둔할 곳입니다. 따라서 이 두 지역에서 주한미군 철수운동이 얼마나 대중화되느 냐에 따라 전체 주한미군 철수 운동의 대중화에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은 너무나 자명한 사실입니다. 그만 큼 군산 평통사는 막중한 시대적 사명을 안고 태어난 것입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재 재정의(再 再定義)를 향하는 일미동맹

[평화누리통일누리] 재 재정의(再 再定義)를 향하는 일미동맹

2008년 3월 16일자 조간 일본경제신문(닛케이신문)에 ‘일미정부는 빠르면 2009년 말에 제2차 안보공 동선언을 발표한다’는 내용의 칼럼이 실렸다. 필자는 닛케이신문 편집위원 이나 히사요시(伊奈 久喜)로 일본경제신문사 정치부 및 워싱턴 지국을 거친 인물로 외무성 독립행정법인 평가위원회 구성원이기도 하다. 이 칼럼의 논지는 일본과 미국에서의 민주당 정권 성립을 가정하여 과연 향후 일미동맹이 어떻게 되어갈 것인가를 예측한 것이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 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 평통사 소식

평통사는 “미군 퍼줄 돈으로 민생문제 해결하자!”는 슬로건을 가지고 참가하였습니다. 인천평통사에서 는 염성태, 김일회, 오혜란 공동대표를 비롯하여 많은 회원들이 참가하였습니다. 특히 김원식 회원과 김 강연, 유한경 부장은 모금함을 만들어 행사가 진행되는 내내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운동’ 길잡이 모집을 하였습니다. 아직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아 한명 한명 설명을 하며 모집을 해야 했지만 이 날 한명 의 추진길잡이(추진위원)와 198명의 길잡이, 그리고 약 13만원을 모금할 수 있었습니다. 이 날 집회는 유정섭 사무국장의 재밌는 구호와 김원식 회원의 8자 구호에 맞춘 행진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군산 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군산 평통사 소식

군산 평통사 회원, 후원회원을 비롯하여 전북과 군산지역 단체와 평통사 본부 및 지역평통사에서 오신 내빈 등 6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군산 평통사가 탄생했습니다. 특히 전북과 군산지역에서 군산농민회 권성근 회장과 조판철 회원, 군산목회자정의평화위원회 대표 정 민 목사님과 임춘희 조규춘 이인구 석일 목사님, 우리겨레하나되기전북운동본부 대표 이강실 목사님, 여 성구 대우자동차노조 현장조직 참소리 의장, 참주거실천연대 김성훈 공동대표와 회원들, 군산미군기지 피해상담소 오두희 소장, 우리땅군산기지되찾기시민모임 윤철수 사무국장, 채옥경 군산시의원, 채상원 민주노동당 군산시당 사무국장, 돌베개교회 교인들, 홍진웅 군산사회복지협의회 사무국장 등 많은 분들 이 참석해서 창립의 기쁨을 나눴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한(조선)반도 평화포럼 4당사국에 보내는 평화협정에 관한 한국 민중의 입장

[평화누리통일누리] 한(조선)반도 평화포럼 4당사국에 보내는 평화협정에 관한 한국 민중의 입장

전쟁, 혁명, 냉전 등으로 점철된 ‘극단의 시대’라는 20세기를 마감하고 탈냉전과 인권-평화의 시대를 염원하는 새로운 세기를 맞은 지도 벌써 8년이 되었습니다. 비록 숱한 위기를 겪긴 했지만 이곳 한반도에도 6자회담에서 이룩한 2·13합의를 기점으로 세계사적인 흐름과 궤를 같이하는 구체적 흐름이 한(조선)반도 비핵화와 한(조선)반도 ‘항구적 평화체제’ 추진으로 표출되고 있습니다. 우리 한국 민중들은 이러한 역사의 흐름에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면서 한(조선)반도 항구적 평화체제를 위한 평화협정의 조속한 체결을 촉구하는 입장을 표명하고자 합니다. 수백만의 생명을 앗아가고 헤아릴 수 없는 고통과 파괴를 안겨준 한국(조선)전쟁이란 비극을 치른 우리 남과 북(북과 남)의 민중(인민)에게 전쟁의 재발을 막는 평화협정과 평화체제만큼 귀중하고 절실한 과제는 없습니다. 이러한 요구를 반영하여 정전협정 당사자들은 1953년 7월 27일 체결된 ‘한국(조선)전쟁 정전협정’ 제4조 60항에서 한국(조선)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모든 외국군대 철수 문제를 합의하고 규정했던 것입니다. 국제연합 총회 또한 정전협정 체결 직후인 1953년 8월 28일, 결의안 711호를 통해 이 협정 4조 60항의 합의사항인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대체하기 위한 정치회의’를 두 달 내인 10월 27일 이전까지 미합중국이 주선해 개최하도록 결의하였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제네바회의가

[평화누리통일누리]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운동 선포식\” 에 즈음하여 국민여러분께 드리는 글

[평화누리통일누리]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운동 선포식\” 에 즈음하여 국민여러분께 드리는 글

6자회담 9.19공동성명에 따른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에 관한 협상이 2.13합의, 10.3합의를 경과하며 해결의 방향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난관과 지체가 있겠지만 이런 흐름은 누구도 돌이키기 어렵습니 다. 이에 따라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에 관한 협상이 머지않은 장래에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이 자국의 패권유지를 위해 50년 이상 회피해온 한반도 평화협정이 체결되면 한반도와 주변 정세는 한국전 쟁 이래 최대의 전환점을 맞게 됩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운동\” 추진 각계인사 615인 명단

[평화누리통일누리]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운동\” 추진 각계인사 615인 명단

  △2008년 3월 24일 한겨레 하단에 광고  가재형 강내희 강대훈 강동수 강민욱 강상원 강석주 강성관 강승철 강원규 강정구 강제숙 강주혜 강희남 고경수 고대언 고상주 고영남 고영대 고용수 고윤철 고호영 고흥문 곽정숙 권낙기 권병길 권병성 권선혜 권오광 권오대 권오승 권오창 권오헌 권창식 권  철 권혁문 권혁범 금기송 기원주 김광옥 김  현 김강연 김건우 김경자 김경희 김광열 김규철 김금옥 김기택 김남훈 김대송 김도윤 김동우 김동진 김동한 김동희 김두원 김래현 김맹규 김명복 김명운 김미영 김민옥 김민웅 김백수 김병권 김병철 김병철 김보희 김상곤 김석제 김석주 김선분 김성근 김성렬 김성옥 김성윤 김성태 김성훈 김수남 김수철 김숙희 김숙희 김순경 김슬기 김승균 김애영 김연태 김영관 김영애 김영오 김영옥 김영제 김영진 김영호 김옥연 김용섭 김용성 김용우 김원식 김유순 김은경 김은아 김은옥 김은주 김을수 김을현 김익완 김인수 김일권 김일회 김재봉 김재현 김정대 김정하 김정훈 김종서 김종수 김종일 김종현 김주숙 김주철 김주홍 김준기 김중한 김지수 김지수 김지영 김지영 김지태 김지태 김지희 김지희 김창근 김창호 김창환 김창희 김채석 김택균 김한덕 김한성

[평화누리통일누리]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 운동 어디까지 왔나?

[평화누리통일누리]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 운동 어디까지 왔나?

오는 7월 27일까지 추진위원 1만 명과 길잡이 10만 명을 모아내는 대장정에 돌입했습니다. 중앙과 지역의 실무 일꾼들은 각자의 일터에서 오전 9시 30분에 일제히 동시에 체조와 구 호, 조회시간을 갖고 하루 일과를 시작합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허세욱 열사 추모 1주기를 맞는 우리의 과제

[평화누리통일누리] 허세욱 열사 추모 1주기를 맞는 우리의 과제

허세욱 열사가 돌아가신 지 벌써 1년이 되었다. 한미FTA 회담장 앞에서 분신하셨다는 소식을 접한 작년 4월 1일 그 때의 충격과 안타까움이 지금도 고스란히 남아 있다. 당시 제발 만우절의 해프닝이기를 얼마 나 소원했었던가.

[평화누리통일누리] 평통사를 통해 작은 희열을 느낍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평통사를 통해 작은 희열을 느낍니다.

작년 ‘작전통제권 제대로 되찾기 1만인 선언’에 참가한 것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선언을 조직하면서 보수적인 교육과 언론의 문제점을 새삼 느꼈습니다. 함께 해주신 분들께 이런 말씀드리기 송구스럽지만 50대 이상의 연령층에게 동의를 구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결코 쉽지만은 않은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보람 있고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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