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재형 쟁의부장 징역 1년, 집유 2년, 사회봉사 80시간 조창제 전 분회장 징역 8월, 집유 2년, 사회봉사 80시간 유기철, 강호열 벌금 각 200만원
중앙분회 조합원들은, 스스로 합의한 내용을 며칠만에 번복하는 사측의 파렴치한 행동에 분노, 노동부를 항의방문하는 등 파업의 정상적인 마무리를 위해 노력 중이다.
중앙운수분회 파업투쟁 114일차 투쟁보고(10.8)
이날 현장에는 중앙운수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나와 조합원들을 격려하며 구의원의 지위를 이용하여 노조를 탄압하고 1개 노선을 독점하고있으면서도 적자운운 하며 요금인상을 추진하고 있는 중앙운수 조래준 사장에 대해 분노를 표시했다동영상보기
이날 현장에는 중앙운수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나와 조합원들을 격려하며 구의원의 지위를 이용하여 노조를 탄압하고 1개 노선을 독점하고있으면서도 적자운운 하며 요금인상을 추진하고 있는 중앙운수 조래준 사장에 대해 분노를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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