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장에는 중앙운수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나와 조합원들을 격려하며 구의원의 지위를 이용하여 노조를 탄압하고 1개 노선을 독점하고있으면서도 적자운운 하며 요금인상을 추진하고 있는 중앙운수 조래준 사장에 대해 분노를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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