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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ActOn] 무비자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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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인권] 국가인권위, 생체정보수집에 대해 입장 표명하라 !

[다산인권] 국가인권위, 생체정보수집에 대해 입장 표명하라 !

정보인권활동가모임, 지문날인반대연대는 27일 기자회견을 열어 지문정보를 포함한 생체정보 수집에 대한 국가인권위원회의 입장 표명 촉구와 동시에 운전면허 교통안전교육에서 지문날인을 강요하는 것을 폐지할 것을 요구하는 진정을 집단으로 제출했다.

[윤현식의 내 맘대로] 속 보이는 검경의 밥그릇 싸움

[윤현식의 내 맘대로] 속 보이는 검경의 밥그릇 싸움

졸지에 자식을 잃어버리고 생사조차 몰라 애통해하는 부모의 모습. 누구나 가슴 아픈 것이 인지상정이다. 이 부모들의 아픔을 달래주기 위해 경찰은 유전자 데이터베이스가 필요하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지문날인반대연대 2001-2004

지문날인반대연대 2001-2004

지문날인반대연대가 그 시작을 한지도 벌써 4년째이다. 2001년 온라인상의 지문날인 거부자 동호회를 중심으로 오프라인 활동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동시에 조금더 조직적인 활동을 위해 지문날인 반대연대를 결성하였다. 이후 무수한 기자회견과 성명서를 발표하였고, 그동안의 활동으로 인해 지문날인의 인권침해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동의하고 있다. 이 영상물은 그동안의 지문날인반대연대의 활동을, 지난 3월 제기한 고등학생들의 헌법소원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99년도에 제기하였던 헌법소원에 대한 판결이 5년이 지난 지금까지 내려지지 않은 상황에서 하나의 돌파구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더불어 몇 달내에 KBS 열린채널을 통해서 <주민등록증을 찢어라>가 방영될 예정이다. 그동안 열린채널의 방영을 위해 연대하여 투쟁하여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 이마리오 (지문날인반대연대, <주민등록증을 찢어라> 연출)

[클리핑] 생체정보 수집으로 초국적 감시

[클리핑] 생체정보 수집으로 초국적 감시

인권·사회단체, 생체정보·생체비자 요구하는 미국에 항의 미국의 생체정보 수집에 대해 국내 인권·사회단체가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다산인권센터, 진보네트워크, 지문날인반대연대 등 19개 단체는 5일 오전 10시 30분 광화문 미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의 생체 정보 수집은 명백한 인권침해’라고 항의했다. 미국은 테러방지를 명분으로 지난달 5일부터 자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의 사진과 양쪽 검지 지문을 채취하여 테러리스트 및 범죄자의 기록과 대조 후 입국시키는 ‘미 방문자 및 이민자 신분인식기술(US-VISIT)’시스템을 시행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현재 주요 공항과 항구에 설치돼 있으며 2005년부터는 육로에도 설치될 예정이다. 인권·사회단체는 “생체정보는 신원확인을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일뿐 아니라 개인의 특성을 보여주는 정보로 유출되거나 이용될 경우 해당 정보자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고 지적하고 “국가차원에서 생체정보를 수집하는 것은 신체의 자유, 사생활의 자유 등을 침해하는 행위”라며 중단을 요구했다. 또한 “미국은 생체정보 수집이 자국민의 안전과 테러 방지를 위한 것이라는 이유를 내세우고 있지만, 이는 미 국민이 아닌 다른 나라 사람들의 인권은 무시되어도 상관이 없다는 발상”이라며 미국의 오만함을 규탄했다. 특히 미국이 각국 정부에게 생체정보가 담긴 여권발급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주한미대사관 버나드 알커

인권단체, 미국의 생체정보수집에 반발

인권단체, 미국의 생체정보수집에 반발

미대사관에 생체정보수집에 대한 항의서한 전달

“지문날인 반대자들은 투표하고 싶다”

“지문날인 반대자들은 투표하고 싶다”

지문날인반대연대, 지문날인철폐 전국민서명운동 돌입

[클리핑] 경찰청, 지문반환 거부

[클리핑] 경찰청, 지문반환 거부

"내 지문을 돌려달라"며 윤현식 씨 등 2백명이 경찰청을 상대로 제기했던 '열손가락 지문원지 반환·폐지' 청구가 끝내 거부당했다.

동사무소에서 찍은 지문이 왜 경찰에?

동사무소에서 찍은 지문이 왜 경찰에?

"17살에 찍은 지문 원지를 돌려 받자"

[인권하루소식] 내 지문을 돌려다오

[인권하루소식] 내 지문을 돌려다오

'지문반대연대', 지문원지 반환청구인 모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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