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박근혜’ 짝사랑으로 전락한 대구시장 선거

‘박근혜’ 짝사랑으로 전락한 대구시장 선거

4지방선거가 막바지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 권영진, 새정치민주연합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가 저마다 박근혜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정당 이름을 떼고 나면 여당 내 시장 후보 경선을 보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낭만 선거(浪漫 選擧)

낭만 선거(浪漫 選擧)

부당한 국가공권력은 당당히 비판 할 수 있는 사람들의 당선 소식을 듣고 싶다. 정치나 선거에 대한 회의적이고 부정적인 시선을 거두고 신나고 즐겁게 선거를 기대 할 수 있는 단초를 보고 싶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정치외면이 문제가 아닌 선거가 문제이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정치외면이 문제가 아닌 선거가 문제이다.

지방선거에 맞춰 공약이 쏟아지고 있다. 그리고 공약에 맞춰 후보를 선택하라 한다. 하지만 현실의 힘의 논리가 사라진 선거에서 공약과 후보 그리고 투표가 가지는 의미는 무엇일까?

서울 일부노조 유력후보 정책협약 추진, 서울본부 배제 논란

서울 일부노조 유력후보 정책협약 추진, 서울본부 배제 논란

서울지역 일부 노동조합들이 6.4지방선거 대응을 위한 ‘노동선대본’을 발족했다. 이들은 오는 지방선거에서 유력한 서울시장 후보 및 구청장 후보 측과 정책협약을 추진하는 등 서울개혁을 위해 나선다는 계획이다. 일각에서는 공조직인 민주노총 서울본부를 배제한 채,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개별 노동조합 차원에서 선거 대응이 산발적으로 진행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통합진보당 후보가 곧 민주노총 후보…압도적 다수”

“통합진보당 후보가 곧 민주노총 후보…압도적 다수”

정태홍 통합진보당 서울시장 후보는 12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저를 포함해 126명의 통합진보당 지방선거 후보들을 민주노총 후보와 지지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민주노총 노동·정치세력, ‘지방선거’ 대응·투쟁방향 고심

민주노총 노동·정치세력, ‘지방선거’ 대응·투쟁방향 고심

위기가 심화되면서 각 정치세력 및 현장조직으로부터 공동 대응의 요구도 나오고 있다. 지방선거를 거쳐 이후에 노동자정치세력화를 준비하고, 민주노총의 총파업 투쟁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는 요구다. 반면 현재의 역량으로는 총파업이나 노동자정치세력화에 나서기에는 무리가 따르며, 현장조직의 자기혁신부터 선행돼야 한다는 반론도 존재한다.

노동당, 6.4지방선거에서 진보정당 ‘선거연대’ 제안

노동당, 6.4지방선거에서 진보정당 ‘선거연대’ 제안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노동당이 정의당 등의 진보정당을 상대로 ‘정치적 연합전선’ 구축을 제안하고 나섰다. 각 당이 선의의 경쟁을 벌이되, 정책 연대 등의 ‘정치적 연합전선’을 구축해 ‘진보 제3세력화’를 추진하자는 것이다.

정의당, 서울 및 경기도 광역단체장 불출마 선언

정의당, 서울 및 경기도 광역단체장 불출마 선언

천호선 정의당 대표는 10일 오전 10시,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의당은 당내 논의를 거쳐 서울과 경기도에서 광역단체장 후보를 출마시키지 않기로 했다”며 “이 결정에는 당연히 저의 서울시장 불출마와 심상정 원내대표의 경기도지사 불출마가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통합진보당, 공세적 지방선거 대응…1천명 후보 출정식

통합진보당, 공세적 지방선거 대응…1천명 후보 출정식

내란음모, 정당해산심판 등 공세적인 탄압에 시달리고 있는 통합진보당이 이번 6.4 지방선거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1천여 명의 후보 출마를 결의했다. 현재 ‘박근혜 퇴진’을 전면에 내건 통합진보당은 공세적인 지방선거 대응으로 정부와 여당에 적극적으로 맞서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혔다.

민주노총, 지방선거 대응…“분산된 진보정당 통일적 대응”

민주노총, 지방선거 대응…“분산된 진보정당 통일적 대응”

민주노총이 오는 6월 4일 실시되는 지방선거 및 교육감선거 대응 방침을 마련했다. 분산된 진보정당의 통일적 대응을 모색하고, 향후 노동정치를 실현할 수 있는 지역사업에 대한 개입전략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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