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참세상 책방] 대안적 도시성장 모델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참세상 책방] 대안적 도시성장 모델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2010년 6·2 지방선거 이후 새롭게 대두된 ‘사람 중심 도시’ 개념에 따른 도시개발을 제시하고 있다.

진보 양당, 울산중구청장 재선거 각각 출사표

진보 양당, 울산중구청장 재선거 각각 출사표

진보신당은 황세영 중구의원과 민주노동당은 권순정 울산중구지역위원장이 4.27 울산중구청장 재선거에 각각 출사표를 던졌다.

6.2지방선거, 완주, 진보좌파의 재구성

6.2지방선거, 완주, 진보좌파의 재구성

자유주의정치세력들과의 ‘선거연대’ 가능성 자체를 닫아두거나, 심상정씨가 말하는 ‘광장’을 외면하는 것이 아님은 물론이다. 진정한 광장은 ‘제도 대(對) 비제도라는 부르주아 이분법의 정치틀’을 넘어 재구성될 때 생기는 것으로 그녀가 말하는 ‘연합’은 단지 과거의 재생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교육희망] 진보 교육의원 인터뷰 – 충남 임춘근, 서울 김형태, 경기 최철환

[교육희망] 진보 교육의원 인터뷰 – 충남 임춘근, 서울 김형태, 경기 최철환

시국선언 해직교사가 돌아왔다 임춘근 충남 교육의원 당선인 – 기분이 어떤가? “교육의 변화를 바라는 많은 사람들의 격려에 감동받았다. 그분들 모두가 자신이 후보자였던 것처럼 기뻐하며 전화와 문자로 축하하는 게 낯설면서도 고맙고 기쁘다.” – 시국선언 관련 해직교사 신분으로 당선했는데 “두 번 해직 당했다. 1989년 전교조 결성 당시와 작년 시국선언으로. 선본 발대식부터 공보물과 명함에 당당히 전교조 해직과 전교조 직책을 넣었다. 초반에 상대 후보 측에서 ‘전교조 빨갱이’라고 해서 상처를 많이 받았다. 충남 교육예산이 헛되지 않도록 하려면 진보적이고 개혁적인 이들이 교육의원 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 해직교사로서 당선한 것에 의미를 부여한다면? “(전교조 본부 사무처장 전임 근무로) 서울에 있다가 시국선언으로 해임당한 이후 3월에 내려와서 4월 20일경 출마를 결정했다. 굉장히 늦은 거다. 30일 남짓 선거운동을 했다. 주요 핵심 공약 가운데 무상급식이 정확히 맞아 떨어졌다. 선거 중반에는 명함을 건네면 주민들이 ‘아, 무상교육’ 할 정도로 인지도가 높아졌다.” – 도교육위의장 출신 후보 2명을 모두 이겼다. “4선과 2선을 한 전직 의장 출신 후보들이었다. 오늘 오전에 도의회에서 전화가 왔는데 ‘두 의장을 꺾어 대단하시다’고 하더라.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6.2 지방선거 이후, 대안좌파 형성의 험로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6.2 지방선거 이후, 대안좌파 형성의 험로

세계경제위기의 격랑과 한반도 전쟁위기 국면이 더욱더 심화된다면, 민주당과의 연합은 이명박 정권에 대한 끊임없는 양보와 굴종만을 강요할 뿐이다. 빛좋은 개살구 같은 반MB 연합의 정치로 노동자 정치를 팔아먹을 것인가, 표류하는 민심의 큰 흐름을 다잡아, 노동자민중운동의 힘을 믿고 의지하면서 노동자 민중정치가 직면한 고립과 분열의 난관을 이겨나갈 것인가! 이것이 지방선거 이후 노동자 사회운동의 연합을 통한 대안좌파 형성의 험로가 놓인 첫 번째 갈림길이다.

[지방선거 2010] “정치공학을 넘어 미래세대의 대안이 되어야”

[지방선거 2010] “정치공학을 넘어 미래세대의 대안이 되어야”

젊은이들의 미래는 불안하고 한국 사회는 급속하게 고령화되고 있다. 파스빈더 영화 제목이 ‘불안은 미래를 잠식 한다’였던가. 젊은이들의 미래를 잠식한 불안의 근원에 대해 숙고하고 그것을 중장기 프로젝트로 만들어내는 것이 좌파 대중정치의 출발점이다.

[지방선거 2010] 진보대통합당 건설과 진보적 정권교체 실현

[지방선거 2010] 진보대통합당 건설과 진보적 정권교체 실현

2012년 4월 총선에서 진보대통합당의 독자적인 힘으로 수도권 국회의언 배출 등 최소20석 이상 교섭단체를 확보해야 할 것이다. 그래야만 그 해 12월 대선에서 진보세력과 중도세력의 올바른 선거연합으로 진보적 정권교체를 실현할 수 있지 않을까.

이인제 “보수대통합해서 양당제로 가자”

이인제 “보수대통합해서 양당제로 가자”

이인제 의원이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의 보수대연합 주장에 동의하며 2012년 총선전에 결실을 맺자고 주장해 보수대연합 논의가 현실화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국민들이 선택하기 쉽게 양당제로 가야 한다고 주장해 보수와 진보진영의 선거연합 논의가 어떤 식의 정치구조의 변화를 가져올지도 관심을 끌고 있다.

진중권 “최악이었던 사람들이 차악인척 한다”

진중권 “최악이었던 사람들이 차악인척 한다”

문화평론가인 진중권 박사가 후보단일화 프레임은 진보정당의 성장을 가로막는 족쇄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진중권 박사는 [CBS 이종훈의 뉴스쇼]에 나와 후보단일화 압박에 대해 강한 불만을 토로하고 시민윤리의 문제와 정치공학의 문제를 구분해서 살펴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방선거 2010] MB 반MB 모두에 던지는 선거에 관한 불편한 말

[지방선거 2010] MB 반MB 모두에 던지는 선거에 관한 불편한 말

울산과 경남을 중심으로 보수양당의 영호남 싹쓸이 선거에 저항해 온 것은 노동자 계급투표였지만, 이 점은 언제나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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