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운동

[참세상 책방] 미완의 민주주의, 위기를 넘어 대안으로

[참세상 책방] 미완의 민주주의, 위기를 넘어 대안으로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대안은 ‘지역’에 있고, 아래로부터 대안적 주체를 형성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인권오름] [이창림의 인권이야기] 마을 신문의 험난한 길, 뜨거운 반응

[인권오름] [이창림의 인권이야기] 마을 신문의 험난한 길, 뜨거운 반응

주민들의 삶을 전하고 소통하길 꿈꾼다

다시, 여기서 시작

다시, 여기서 시작

지역운동이 대안으로 이야기된지도 오래다. 그러나 정작 지역에서 운동하는 사람들에게 지역운동은 대안도 희망도 아니다. 다만 현실일 뿐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기대와 현실사이의 간극은 무엇일까. 여전히 그래서 우리는 질문만 던지면서 앞으로 나간다. 2010년 지역운동포럼in수원에서 기대하는 것은 그것이다.

동네에서 다른 세계를 꿈꾸다

동네에서 다른 세계를 꿈꾸다

‘결론’과 ‘정답’을 찾는 것보다 더 소중한 과정이 \'소통‘과 ’연대‘의 가치를 만드는 과정이라 본다. 사회와 지역을 변화시키기 위한 운동적 의제들은 아마 우리가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많을 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그 수많은 의제와 고민을 담기에는 지역운동포럼의 그릇은 작고 보잘 것 없다.

촛불과 선거, 저항과 정치에 대한 이야기

촛불과 선거, 저항과 정치에 대한 이야기

찬바람이 불기 시작했으나 아직 답은 보이지 않는다. 코끝 시리고 손발 오그라드는 시베리아 벌판의 차가운 겨울바람 앞에 가녀린 촛불은 자기 몸 태워 자기 몸 데우기도 버겁다.

섬을 떠난 소년, 도시에서 꿈을 꾸다

섬을 떠난 소년, 도시에서 꿈을 꾸다

어린 시절부터 막연하지만 항상 습관처럼 어떤 세상을 동경해왔던 것 같다. 가족이 싸우지 않고 행복했으면 하는 것, 올 겨울 우리 동네 논농사, 바다농사가 잘 되었으면 하는 것, 얼마 전 아버지를 여윈 진열이 그리고 대훈이, 형석이네 김 수매도 많이 했으면 하는 것,

우리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우리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수원역에서는 매주 수요일 촛불을 든다. 작년부터 한 번도 쉬지 않고 계속 이어져 온 촛불이다. 수원 촛불이 일 년을 이어온 데는 물론 두 팔 걷어 부치고 앞장서서 광장을 만들어가는 활동가들의 노력도 있지만 새롭게 얼굴을 선보인 네티즌들의 역할도 주요했다.

노동운동이 지역에서 길을 묻다

노동운동이 지역에서 길을 묻다

왜 노동운동은 그 모든 것들과 독립된 어떤 ‘투쟁’의 주체로만 인식되는가. 우리의 질문은 거기서 출발했다.

메마른 세상에 불타는 구두, 당신을 던져라

메마른 세상에 불타는 구두, 당신을 던져라

학생운동하고 90년 중반에 졸업했다. “지역에서 다시 시작하자” 가 선배들의 꼬임이었다. 뭔지 이해하기는 힘들었지만, 운동을 하는 거니까. 계속 해야 할 것 같았으니까 그냥 홀딱 넘어갔다. 그러다 보니 인권상담을 하던 단체로 흘러들어왔고 배울 게 많겠거니...

[인권오름] [이창림의 인권이야기] 마을 신문의 험난한 길, 뜨거운 반응

[인권오름] [이창림의 인권이야기] 마을 신문의 험난한 길, 뜨거운 반응

주민들의 삶을 전하고 소통하길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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