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운동

대구민중행동, \’87체제 해체와 변혁운동의 전망\’ 발족 토론회

대구민중행동, \’87체제 해체와 변혁운동의 전망\’ 발족 토론회

민중행동은 신자유주의에 대한 반대전선을 세우고, 평등세상을 만들어나가자는 취지에 공감하는 지역 활동가들이 모여 만든 조직으로써 지난 2003년부터 \'준비위원회\'를 조직해 대구 지역을 거점으로 다양한 연대 활동을 해 왔다.

‘공공서울’ 위해 서울에서의 ‘지역운동’을

‘공공서울’ 위해 서울에서의 ‘지역운동’을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사회적 의제를 다양한 사회운동과 결합시켜 더욱 적극적인 투쟁으로 만들기 위해 공공연맹은 ‘서울지역본부’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월간평화연대] ‘대안세계화와 지역사회운동’ 워크샵을 시작으로

[월간평화연대] ‘대안세계화와 지역사회운동’ 워크샵을 시작으로

바로 이런 점에서 ‘대안세계화와 지역사회운동’ 워크샵은 시작점이다. 첫 단추가 잘 여며져야 한다는 책임감과 부담감은 상당하지만, 지역운동단위들이 모인다는 점만은 마음을 설레이게 한다. 확실한 것은 우리가 지역운동에서 대안세계화를 어떻게 실현할 수 있는가에 대해 첫발을 내딛은 것이다. 그리고 구체적이고 풍부한 실천이 이어지는 이후를 결의하게 될 것이다. 바로 ‘대안세계화와 지역사회운동’ 워크샵에서 말이다.

[현장에서 미래를] [112호]지역에서 시작하는 산별노조

[현장에서 미래를] [112호]지역에서 시작하는 산별노조

지역에서 시작하는 산별노조 특집 현장에서 미래를 제112호 김동성 지역에서 시작하는 산별노조 김동성 / 발전노조 해고자원직복직투쟁위원회 위원장 지역에서 시작하는 산별노조 자본의 신자유주의 세계화 공세에 의해 노동환경이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이 변화는 분명히 자본이 주도하고 있으며 그들의 의도대로 가고 있다. 비정규직노동자가 전체노동자의 60%를 넘어가고 있고 생존을 위해 목숨까지 바치는 투쟁을 각오해야 하는 현실이 이를 증명한다. 전체노동자의 계급적 이해를 위해 싸워야 할 조직된 정규직노조는 자기방어에도 급급하여 같은 사업장 내에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연대투쟁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의한 위기의식과 2007년 복수노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들이 산별노조 건설로 모아지고 있다. 그동안 산별노조 건설과 관련하여 많은 단위에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었지만 대다수가 동의하는 기본적인 원칙들이 있다. 그것은 바로 자주성, 민주성, 연대성, 계급성, 투쟁성을 구현할 수 있는 산별노조를 만들자는 것, 그리고 그 속에 비정규직 노동자를 포괄해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부터는 이러한 원칙을 실현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안이 제시되고 각 단위별로 조합원의 대중적 동의를 바탕으로 한 조직화가 시작되어야 한다. 산별노조 건설 경로에 대해 많은 의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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