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재산권

[웹진ActOn] FTA, 협상 그 이후

[웹진ActOn] FTA, 협상 그 이후

동영상 소스 : <embed src=http://webzine.jinbo.net/media/fta.swf width=”460″ height=”285″ type=application/x-mplayer2 autostart=”0″ /> 출처: 웹진ActOn

[웹진ActOn] 지적재산권이 어떻게 강화된다고?

[웹진ActOn] 지적재산권이 어떻게 강화된다고?

친구들과 한미 FTA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 보면 시각차가 상당하다는 것을 느낄 때가 있다. 그중에서도 지적재산권 분야에 대한 주제에 이르러서는 아예 토론이 불가능하다. “이제 우리도 공짜 심리를 버려야 해. 남이 애써 만든 작품은 돈 주고 사 봐야지.”

[한미FTA를 저지하라] 허가-특허연계, 주는 떡도 버린 한국 협상단

[한미FTA를 저지하라] 허가-특허연계, 주는 떡도 버린 한국 협상단

남희섭 정보공유연대 IPLeft 대표는 “(허가-특허 연계 조항 도입은) 정부가 제도의 이해 수준도 부족하고, 내용을 잘 몰라 미국의 요구를 수용할 것과 거부할 것 조차 구분하지 못해, 엉뚱한 결과를 초래 했다”고 주장했다.

[인권오름] [벼리2] 지적재산권, 인권이 아니라 특권

[인권오름] [벼리2] 지적재산권, 인권이 아니라 특권

모든 지적 업적은 수많은 사람들이 이전에 남긴 업적 위에서만 이루어질 수 있는 사회적 산물이다. 애초 특허는 발명가와 발명 아이디어보다는 부상하는 자본가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었다.

[기획] [걱정미디어] 인어공주를 돌려달라

[기획] [걱정미디어] 인어공주를 돌려달라

지적재산권에 도전하는 괴짜스러운 애니메이션

[기획] [걱정미디어] 모든 창조는 역사의 산물

[기획] [걱정미디어] 모든 창조는 역사의 산물

저작권 보호 기간과 범위를 적절하게 정해야, 미국과 같은 자본주의 사회를 넘어서는 동력으로서 혁신과 경쟁을 활성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기획] [걱정미디어] 대안적 자유: 보이지 않는 문화전쟁에 대한 다큐멘터리 (예고편)

[기획] [걱정미디어] 대안적 자유: 보이지 않는 문화전쟁에 대한 다큐멘터리 (예고편)

우리시대의 가장 중요한 법적투쟁; 저작권 법과 디지털콘텐츠 권리 관리

[기획] [걱정미디어] 자유문화 Free Culture

[기획] [걱정미디어] 자유문화 Free Culture

로렌스 레식 교수의 책, <자유 문화(Free Culture)>에 영감을 받아서 시작된 국제적 차원의 저작권 반대 활동을 보여주는 단편 다큐멘터리

인어공주를 돌려달라

인어공주를 돌려달라

지적재산권 등에 관해서 음반을 통해서만이 아니라 각종 강연 등을 통해서도 도전적인 문제 제기를 지속해온 예술 집단 Negativland와 디즈니 스튜디오에서 애니메이터로 일하던 팀 멜로니가 팀을 이루어 다시 한번 지적재산권에 대한 도전을 약간은 괴짜스러운 애니메이션을 세상에 내놓았다. 디즈니의 잘 알려진 만화 인어공주의 에리얼 캐릭터가 등장하고 갈은 만화 영화에 삽입됐던 “Part of Your World”도 들을 수 있다. Black Flag의 “Gimme, Gimme, Gimme”도 뒷부분에서 노래 가사의 암울함과는 어울리지 않게 장난스런 컴퓨터 그래픽과 이미지의 꼴라쥬로 역동적으로 다시 선보인다. 귀여운 인어공주가 음반 회사의 대리인 쯤으로 등장해서 거친 남성의 목소리로 저작물을 자신의 허락 없이 쓰면 고소해 버린다고 윽박지르는 모습에서 관객들은 아마도 저작권을 둘러싼 모순과 동시에 익살스러움에서 오는 쾌감을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모든 창조는 역사의 산물

모든 창조는 역사의 산물

2004년에 있었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를 소개하는 영상 공모제에서 1등 한 작품. 아래는 이 작품을 제작한 저스틴이 전해온 말이다. “제가 2년 전에 ‘모든 창조는 역사의 산물(Building on the Past)’을 만들었을 때, 저는 그 전까지 영화 제작에 대한 경험은 없었답니다. 사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에 대해서도 몰랐는데요, 당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비영리 단체)에서 2분 분량의 비디오로 이를 홍보하는 영상 공모제를 한다고 해서 ‘재밌겠는데, 한 번 만들어볼까?’ 했던 것입니다. 그러면서 저작권법에 대해 그리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에 대해 조사해나갔습니다. 로렌스 레식(Lawrence Lessig)의 책들도 읽었고, 전자개척재단(Electronic Frontier Foundation)의 활동에 대해서도 알게되었습니다. 그 짧은 기간 동안, 저는 이전에는 별 신경도 쓰지 않았던 이 주제에 매우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몇 개월 동안 작업을 해서 ‘모든 창조는 역사의 산물(Building on the Past)’를 완성했는데요, 프리링거 아카이브(Prelinger Archive) 의 퍼블릭 도메인 비디오 자료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를 채택한 오디오 클립들, 그리고 내가 만든 그래픽 요소나 음악들을 사용하였고, 어도비 애프터 이펙트와 3D 스튜디오 맥스를 사용하여 편집하였습니다. 이 작품은 이 공모제에서 1등을 했습니다. 그래서, 텍사스 오스틴에서 있엇던 SXSW 필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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