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이래 최대의 지진을 둘러싼 정부의 움직임에 대해, 대다수의 터키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정부, 대통령, 군 지도부는 만연해 있는 불만들에 대해 경멸적이거나 신경과민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갑자기, 정치권력과 국민을 나누는 깊은 골이 가시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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