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네트워크

[인권오름] [벼리] 넷문디알

[인권오름] [벼리] 넷문디알

인터넷은 우리 삶의 일부가 되었고 우리는 숨 쉬듯 자연스럽게 인터넷을 사용한다. 상파울루 넷문디알 선언문은 인권에 기반하고, 개방적이며, 공정한 인터넷 거버넌스를 위한 여정에서 현재 우리가 얼마만큼 왔는지 보여주는 지표이다.

[다른시각 다른분석] 통신비밀보호법 개정안, 빅브라더 되나?

[다른시각 다른분석] 통신비밀보호법 개정안, 빅브라더 되나?

하주영/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111회 2부 시작하겠습니다. 빅브라더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 있으시죠? 영국 작가 조지 오웰의 1984년 이란 책에 나온 통치자를 말하는 것인데요. 권력을 독점한 이들이 개인의 사생활을 감시하고 정보를 조작, 통제하여 사회를 지배한다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한국 정부를 이런 빅부라더로 만들어 줄 수 있는 법률을 제정할 움직임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통신비밀 보호법 개정안인데요. 지난 4월 17일 통신비밀보호법 개정안에 반대하는 시민사회의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함께 영상 보시겠습니다. ================================================================= 영상 ㅣ : 오프닝- 통비법 반대 기자회견 3‘ 40’‘ ================================================================= 하주영/오늘 함께 얘기 나눌 분은 장여경 진보네트워크센터 활동가 십니다. 장여경: 예 안녕하세요 하주영/ 통비법 용어조차 낯선데요. 어떤 목적으로 생긴 법률인가요?① 장여경/ 통신비밀을 보호하고 통신의 자유를 신장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특히 수사기관이 수사상 목적으로 국민의 통신 비밀을 침해할 때 일정한 원칙을 따르고 법원의 통제를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하주영/ 국민의 대다수가 인터넷과 휴대폰을 이용하고 있어서 통신비밀보호법이 더욱 중요하게 다가옵니다. 통신비밀 보호법 개정안 거의 알려지지 않았는데요. 한미 FTA 논란 속에서 얼렁뚱땅 통과시키려는 의도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논란이 되고 있는 개정안의

[최인기의 사노라면] 땡땡이 뒤에 허접한 기분

[최인기의 사노라면] 땡땡이 뒤에 허접한 기분

장애인의 70%가 외부 출입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아마도 이들의 대부분은 이동할 수 있는 기본적인 시설이 되어있지 못하기에 사실은 외출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익명성 문제 아니래도!

익명성 문제 아니래도!

13일 진보네트워크, 문화연대 등 24개 정보·인권단체는 ‘인터넷실명제 도입에 반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는 논의만 난무했던 ‘인터넷실명제’가 12일 토론회를 통해 그 윤곽이 드러나면서 나온 것이다. ‘익명성에 의한 역기능 연구반’의 연구를 토대로 입법안 마련 12일 정보통신부는 한국전산원 회의실에서 ‘익명성 폐해 최소화 및 피해구제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대책토론회’를 열어 포털사이트 게시판에서 본인확인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인터넷실명제 도입안을 발표했다. 또한 이해 당사자 등이 이의를 제기한 분쟁 게시물에 대해서 우선 차단조치를 실시, 제3의 기관이 명예훼손 여부를 판단하는 ‘인터넷 가처분제도’도 도입된다. 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개정안을 마련하여 오는10월 입법예고할 계획이다. 이날 토론회는 정보통신부가 지난 6월 30일 인터넷실명제와 관련한 구체적인 정책 마련을 위해 발족한 ‘익명성에의한역기능연구반’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진행되었다. 진보네트워크 등은 성명서에서 “‘익명성에의한역기능연구반’의 연구결과는 단지 대정부, 대사업자, 대이용자들에 대한 권고안만 밝히고 있다”며 “사이버폭력의 원인 그리고 대책이 무엇인지에 대한 연구는 찾아볼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정보통신부가 인터넷 실명제를 도입하기 위하여 구색맞추기식으로 연구반을 운영한 것이 아닌가하는 의구심이 든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한편 ‘익명성에의한역기능연구반’은 2개월간의 연구를 통해 △’인터넷가처분제도’를 도입할 것 △분쟁이 된 부분을 판단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 없으면 대학시험도 못 보나?

주민등록증 없으면 대학시험도 못 보나?

“지문날인이 제 프라이버시를 침해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작년에 주민등록증을 만들라는 통지서가 왔는데, 안 만들었어요. 그런데 대학 입학관리처에서 학생증을 가지고는 시험에 응시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정보인권단체, “행자부, 개인정보보호 수수방관”

정보인권단체, “행자부, 개인정보보호 수수방관”

“무분별한 개발이 치명적인 환경파괴를 나았듯이 효율성만을 중시하는 전자정부 사업이 치명적인 인권문제를 낳고 있다”며 “행정자치부 전자정부 시스템은 구조적으로 개인정보의 노출 위험을 안고 있다”

진보네트워크 압수수색

진보네트워크 압수수색

[통신질서확립법 반대투쟁 특보 1호] 진보네트워크 압수수색 (8/29)

[노동네트주간] [소식] 노동네트워크와 진보네트워크, 드디어 정식 출범하다

[노동네트주간] [소식] 노동네트워크와 진보네트워크, 드디어 정식 출범하다

11월 8일부터 「'98 노동미디어주간」 행사가 대학로에 있는 서울대 의대캠퍼 스 등에서 15일까지 개최되었다. 이 행사를 통하여 지난 8월 20일 시범서비스를 시작한 진보네트워크와 노동네트워크는 정식 출범식을 갖고, 사회운동·노동운 동의 독립 네트워크의 구심으로서 자기선언을 하였다.

[노동네트주간] [소식] 진보네트워크, 사회단체 웹 호스팅 정책 확정!

[노동네트주간] [소식] 진보네트워크, 사회단체 웹 호스팅 정책 확정!

진보네트워크센터에서 사회단체에 제공할 인터넷 웹 호스팅 서비스 정책이 확 정되었다.

[클리핑] [소식] 노동네트워크, 회원단체 통신 이용 지원 활성화

[클리핑] [소식] 노동네트워크, 회원단체 통신 이용 지원 활성화

노동네트워크는 한국노동네트워크협의회에 참가하고 있는 17개 회원단체에 대한 지원사업을 적극 펼쳐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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