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대통합

진보대통합과 진보대절망…부끄러운 1년 반

진보대통합과 진보대절망…부끄러운 1년 반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사회당 등은 2011년 1월 20일 오전 국회에서 ‘진보정치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진보진영 대표자 1차 연석회의’를 열고 “2011년 안에 광범위한 진보세력이 참여하는 진보정치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해 노력한다”고 합의했다.

진보교연, “노동자 정치세력화 위한 제2 대장정 나설 것”

진보교연, “노동자 정치세력화 위한 제2 대장정 나설 것”

진보세력의 연대를 위한 교수-연구자모임(이하 진보교연)은 23일 총회를 열어 ‘노동자 계급의 독자적 정치 세력화’를 위한 진보정당 건설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성명을 채택했다.

“통합진보당을 절대 지지할 수 없다”

“통합진보당을 절대 지지할 수 없다”

야권단일후보로 인천시장에 출마해 당선된 송영길 시장은 선거시기 한미FTA를 반대한다는 의견을 냈다. 하지만 그는 얼마 전 한미FTA찬성 의견과 송도 영리병원 추진을 인천지역 시민단체 및 노동단체의 반대에도 굴하지 않고 추진 중이다. 야권단일화에 참여한 단체들과 정당들은 어떻게 책임을 질 것인가.

“통합진보당으로 정치세력화 이루자”

“통합진보당으로 정치세력화 이루자”

광주에서는 통합진보당 이름으로 민주당에 대응하는 선거투쟁을 준비하고 있다. 한나라당과의 한판 싸움을 준비하고 있는 다른 지역과 이 점이 다를 것이다. 통합진보당이 2012년 4.11 총선에서 원내교섭단체 이루고 2017년 수권정당으로 나아가는 길에 현장노동자들의 정치세력화는 계속 될 것이다.

먼 길 돌아 자유-진보 통합정당 추진 선언

먼 길 돌아 자유-진보 통합정당 추진 선언

민주노동당-국민참여당-새진보 통합연대가 20일 오전 통합을 선언했다. 이로써 올 초부터 진행된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민주노총 등이 주축이 됐던 진보대통합 논의는 진보신당이 빠진 진보정당 세력과 자유주의 정당의 통합으로 결론이 났다.

\”내년 총선에 사회주의 연합후보 내자\”

\”내년 총선에 사회주의 연합후보 내자\”

야권대통합과 자유-진보 소통합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좌파\' 정치조직들이 모여 최근 진보정치의 분화 흐름과 내년 총.대선 대응 방향에 대해 토론을 벌였다.

민주노동당, 혁신과통합 요청에 ‘진보대통합’ 강조

민주노동당, 혁신과통합 요청에 ‘진보대통합’ 강조

혁신과통합 상임대표단이 민주노동당을 찾아 야권대통합 정당 합류를 요청했지만 민주노동당은 진보대통합을 통한 진보정치 성장과 야권연대를 강조했다.

민주노총 “참여당, 선통합 대상은 아니다”

민주노총 “참여당, 선통합 대상은 아니다”

민주노총이 지난 8일 중앙집행위에서 민주노동당과 통합연대, 국민참여당의 통합을 놓고 “국민참여당은 진보정당 선통합 추진의 대상과 주체는 아니”라는 지난 9월 23일 중집 결과를 다시 확인했다. 이는 민주노총이 참여당과 진보정당 통합 반대 입장을 완곡하게 표현한 것으로 통합연대가 밝힌 원샷 통합은 일단 반대한다는 뜻으로 읽힌다.

야권통합정당이냐 선거연대냐

야권통합정당이냐 선거연대냐

국민참여당, 민주당,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등 울산 야4당과 울산@혁신과통합은 8일 오전 10시 30분 북구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에서 \'2012년 총선-대선 승리를 위한 울산 진보개혁진영 대토론회\'를 열고 야권통합정당이냐 선거연대냐 계급진보냐를 두고 열띤 논쟁을 벌였다.

홍세화, \”총선 4~6석 목표, 3% 득표하겠다\”

홍세화, \”총선 4~6석 목표, 3% 득표하겠다\”

진보신당 대표 선거에 단독으로 출마한 홍세화 후보는 \"총선 때까지 청년을 중심으로 당원을 3만 명으로 늘리고, 지역구 2~3석, 비례는 3%룰 돌파하여 적어도 2~3석의 후보를 당선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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