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대통합

“비대위, 진보신당 지키려는 마음 끌어안아야”

“비대위, 진보신당 지키려는 마음 끌어안아야”

비대위가 당 안정화를 신속하게 이루려고 했다면 통합연대에 소속되지 않거나 아직 입장을 안정했거나, 그래도 진보신당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다수의 당 활동가와 대의원에게 함께 당을 지키자는 메시지를 던졌어야 한다.

[낡은책] 85년 개헌 논쟁이 오늘 진보정치에 말하는 것

[낡은책] 85년 개헌 논쟁이 오늘 진보정치에 말하는 것

이들은 언뜻 불가능해 보이는 이 투쟁에서 결국 승리했다. 물론 민중의 혁명적 열기를 부르주와 법제도라는 낮은 틀로 제한해 결국 노태우 집권의 가능성을 열었다는 비판도 맞는 말이다. 다만 진보대통합이 판치는 지금, 85년의 고민과 경험은 귀 담아 들을 필요가 있다.

노·심·조, 중앙파 등과 ‘새진보 통합연대’ 제안

노·심·조, 중앙파 등과 ‘새진보 통합연대’ 제안

노·심·조는 8일 오후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통합연대(새진보 통합연대)’ 제안 보도자료를 내고 “진보통합을 위해 통합을 지지하는 당원들과 진보적 지식인, 노동, 빈민 단체 대표자들과 함께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노회찬·심상정·조승수 새 조직 만들어 3지대로

노회찬·심상정·조승수 새 조직 만들어 3지대로

노회찬·심상정·조승수 진보신당의 간판 전현직 의원들이 기존에 민주노동당과 합의한 ‘새로운 통합진보정당’ 건설을 위해 당 안팎의 세력을 모으겠다고 6일 밝혔다.

진보신당, 54.14%로 진보통합정당 건설 부결

진보신당, 54.14%로 진보통합정당 건설 부결

진보신당 대의원대회결과는 대의원 재적 410명중 222명, 54.14%만 합의문에 찬성했다. 이날 합의문 가결을 호소한 진보신당 주요 지도부는 여러 가지 쟁점들에 대해 합의문이 진보신당의 요구안을 최대한 관철해 낸 안이라고 설득했지만, 반대하던 대의원들의 의견을 바꾸지는 못했다.

진보교연, “통합진보정당 건설 후 치열한 투쟁 통해 진보 재구성”

진보교연, “통합진보정당 건설 후 치열한 투쟁 통해 진보 재구성”

진보정치세력의 연대를 위한 교수 연구자 모임(진보교연)이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의 8.28 통합 합의문을 놓고 국민참여당의 합류를 실질적으로 차단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정희, 5.31에 이어 진보신당 또 흔드나

이정희, 5.31에 이어 진보신당 또 흔드나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가 진보통합정당에 국민참여당의 참여 여부를 놓고 진보신당이 강하게 반대하고 있는 당원 총투표를 다시 라디오에서 언급했다.

조승수, “국민참여당 참여, 사실상 배제”

조승수, “국민참여당 참여, 사실상 배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국민참여당의 새로운 통합진보정당 참여는 사실상 배제되었고, 만약 참여를 한다고 하더라도 창당기간이 지난 다음에나 가능하게 됐다”

민노당 당대회, 지도부의 참여당 행보 견제

민노당 당대회, 지도부의 참여당 행보 견제

민주노동당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상당수 대의원들이 지난 2개월여간 지도부가 주도한 국민참여당과의 통합 논란에 강하게 반발했다.

새통추 불안한 출발

새통추 불안한 출발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가 예상치 않게 조승수 진보신당 대표의 제안을 전격 수용하면서 새통추가 극적으로 출범 했지만 진보신당은 여전히 안개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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