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정당, 길을 묻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조승수 \”분당 가능성 염두에 둬\”

[진보정당, 길을 묻다] 조승수 \”분당 가능성 염두에 둬\”

조 전 의원은 \"그동안 당을 주도해 온 NL세력은 북한 세력을 추종하고 북한식 사회주의로 통일하는 것을 지상과제로 여기는 행태를 보여 왔다\"며 \"이번 기회에 민주노동당이 친북세력과 결별해야 한다\"고 말했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민노 지도부 29일 총사퇴, 비대위 체제 운영

[진보정당, 길을 묻다] 민노 지도부 29일 총사퇴, 비대위 체제 운영

문성현 민주노동당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대선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29일 총사퇴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민주노동당은 내년 4월 총선까지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당 중진들은 심상정 의원을 비대위원장으로 추대하는 데 의견 일치를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전쟁통에 분당론이라니.. 분당은 \’공멸\’\”

[진보정당, 길을 묻다] \”전쟁통에 분당론이라니.. 분당은 \’공멸\’\”

정 소장은 대선 패배에 대한 책임이 자주파를 겨냥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는 \"다수파가 더 큰 책임이 있다고 보는데, 그렇다고 소수파가 책임으로부터 자유롭다고는 할 수 없다\"며 \"전진이야 말로 당내에 양대 정파인데 어찌 책임이 없다고 하겠냐\"

[진보정당, 길을 묻다] 민주노동당 ‘분당설’ 일파만파

[진보정당, 길을 묻다] 민주노동당 ‘분당설’ 일파만파

민주노동당 ‘분당설’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인터넷언론 ‘민중의소리’가 25일 당내 평등파 계열 최대 정파인 ‘전진’의 내부 문건을 입수, “‘전진’이 대선 시기 이전부터 분당을 추진해왔다”고 보도한 것.

[진보정당, 길을 묻다] 민노, ‘종속적 대북 의식’ 도마 위로

[진보정당, 길을 묻다] 민노, ‘종속적 대북 의식’ 도마 위로

당내 평등파 계열 최대 정파인 ‘전진’은 당 위기 돌파를 위해 종속적인 대북 의식과 정파 패권주의의 전면적인 청산이 필요하다며, 이를 전당적 합의로 이끌어내기 위해 임시당대회를 열 것을 주장하고 있다. 당내 다수파를 점하고 있는 자주파에 대한 사실상의 선전 포고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손호철, “심상정·노회찬, 자주파와 갈라서라”

[진보정당, 길을 묻다] 손호철, “심상정·노회찬, 자주파와 갈라서라”

손호철 서강대 교수가 “이번 기회에 친북적인 조선노동당과 그렇지 않은 민주노동당이 갈라서야 한다”면서 “한국 진보정당의 미래는 심상정, 노회찬 의원과 같은 차세대 스타들의 결단에 달려 있다”고 말해, 심상정-노회찬 의원을 주축으로 한 ‘분당’을 직접적으로 촉구하고 나섰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문성현, “이제 권영길의 시대는 갔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문성현, “이제 권영길의 시대는 갔다”

문성현 민주노동당 대표는 21일 “권영길 후보는 최선을 다하셨다”며 “그러나 냉엄한 현실은 권 후보의 시대는 이번 대선에서 최선을 다 하신 것으로 끝났다”고 말했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심상정, “민노 재창당 각오..‘비정규직’ 주체 형성해야”

[진보정당, 길을 묻다] 심상정, “민노 재창당 각오..‘비정규직’ 주체 형성해야”

민주노동당이 득표율 3%의 선거 참패로 창당 이래 최대 위기에 몰린 가운데,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던 심상정 의원은 21일 “민주노동당은 재창당의 각오를 해야 한다”며 “국민들로부터 새로운 기대를 모을 수 있는 진보정치 주체들을 새롭게 형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기사 108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