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학살 1년, 가자가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
우리는 끝없는 전쟁, 공포, 거짓말, 불의, 상실, 말할 수 없는 고통, 그리고 팔레스타인에서 76년간 지속된 테러의 끝장을 받아들일 것인지 질문받고 있다. 가자는 우리에게 그 미래를 결정할 순간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는 변화를 위해 목소리를 내고 함께 연대할 것인가? 아니면 이스라엘과 미국이 세상을 증오와 끝없는 전쟁의 심연으로 몰아넣도록 내버려 둘 것인가?
국제
미셸 무샤벡(Michel Moushabeck)
2024.10.08 1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