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교육단체, 주민소환 위한 서명운동 예정
15일 전교조, “민족·민주·인간화교육 풍부화로 공교육 세울 것” / 14일 ‘교육살리기와 다음 세대를 위한 2002명 교육선언’ 발표
12일 집단체벌을 받던 여고생 박 모양(15)이 숨진 사건과 관련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는 성명을 내고 교육당국이 체벌 없는 학교 만들기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교원노조법이 통과됨으로서 합법단체로 인정받은 전교조(위원장 김귀식)가 교육개혁과 사회 개혁의 주체로 설 것임을 표명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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