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에서의 급진적인 민주적 전환은 짧은 시간 내에는 상당히 부정적이다. 나는 약한 좌파 조직들 그리고 반동적 세력이 놓은 발판 때문에 투쟁의 현 단계에서 더 이상 가능하지 않으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아랍세계를 가로지른 이 반란들은 좌파가 전투를 조직하고 준비하도록 새로운 기초를 세울 것이다.
\"혁명은 계속될 것이다\"는 선거연맹을 조직했다. 그러나 이들은 봉기의 급진성 그리고 봉기의 비타협성을 어떻게 관철시켜야 하는지 모르고 있다.
상황은 18일동안 연속시위로 무바라크를 결국 쓰러뜨렸던 1월로 완전히 돌아갔다고 외신들은 보도했다.
시위대들은 빠르게 거리 내부에서 집단화됐고 밤사이 광장을 장악했다. 경찰은 새벽부터 타흐릴 광장을 접수하려고 시도했다.
\"시위자들이 떠나지 않을 것임은 분명하며 그들은 경찰의 광장 재진입을 막기 위해 매우 노력하고 있다\"
\"몬티는 쿠데타를 하려고 한다. 금융계는 이탈리아의 키를 넘겨 받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있다. 대단히 고맙다, 대통령씨!\"
\"유럽중앙은행에 의해 만들어진 요구를 바탕으로 개혁을 추진할 새 총리의 생각은 파국적\"이라며 새 내각에 대해 \"기술관료적인 정부, 유럽중앙은행의 행정관 그리고 이탈리아 민중의 정부가 아니\"라고 밝혔다.
아마노는 \"고위담당자 임명부터 확실한 근거없이 추정된 이란의 핵무기프로그램에 관한 처리까지 견고하게 모든 주요전략적인 결정에서 미국 편에 있었다\"
분명한 것은 서구가 강화된 폭력과 군사적 개입을 통해 체감가능한 권력상실을 저지하고자 한다는 점이다.
유럽연합 각국이 가혹한 긴축조치를 다시 앞다투어 발표하고 있다. 그러나 집권층 내 정치적 불안도 만만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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