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피아드 학원기사들의 노동자성 인정과 부당해고 철회를 위한 천막농성 투쟁 영상
민주노동당도 국회 앞에 천막을 쳤다. 28일, 민주노동당은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권리보장입법 쟁취를 위한 민주노동당 지도부 천막농성에 돌입했다.
비정규법안을 둘러싸고 노사 간의 의견접근은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정부는 비정규법안 강행 처리 의지를 표명하고 있어 노동계와 경영계, 정부 간의 갈등은 더욱 심각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4일 을지로 인쇄골목 성진애드컴 본사 앞에서는, 노동탄압분쇄 및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투쟁결의대회가 열렸다.
3월 8일 서울 서초동 한원CC 본사 앞에서 열린 ‘불법용역 철회, 손배가압류 철폐, 노조탄압 분쇄 민주노총 결의대회’ 에서 한원cc노동조합은 무기한 천막농성에 돌입했다.
보건의료인들은 '의료시장 개방을 허용한다면 이땅의 공공의료가 전멸한다'라고 지적하며 '천막농성을 거점으로 투쟁에 돌입한다'고 투쟁을 선포했다.
국회 앞 농성촌의 터줏대감 격인 전국교직원노조 사립학교법 민주적 개정 농성 천막 안에서 전교조 원영만 위원장을 만났다.
‘비정규 노동법 개악 저지와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비정규공대위)는 11일 오전 11시 국회 앞에서 정부의 비정규 노동법 개악안 강행 규탄 집회를 열고 ‘비정규 관련 개악 법안 철회와 비정규 노동자 권리 보장을 위한 노동, 시민, 사회단체 선언’ 기자회견을 가졌다. 한편 집회가 진행되는 동안 공대위 측에서 설치한 천막 골조에 대해 경찰 측이 철거를 시도해 실갱이가 벌어졌으나 일단 천막 골조를 철거한 공대위 측은 집회 이후 다시 천막 설치를 시도할 계획이다.
이번 발산역 참사 대응투쟁은 장애인으로 현상하는 개인의 삶의 조건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확인하고, 인간다운 삶의 조건을 마련하기 위한 필요에 따른 복지 또는 사회정책을 요구하는 투쟁주체와 이러한 책임을 회피하려는 자본과 부르주아 국가권력간 계급 투쟁의 한 모습이며, 자본과 부르주아 국가권력의 책임회피 경향이 강할수록 더욱 치열한 양상을 띄게 될 것이다.
지난 12월12일 대우자동차 정문앞 해고노동자들의 농성 텐트를 공권력을 동원하여 부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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