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민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참사 현장 찾은 오체투지 순례단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참사 현장 찾은 오체투지 순례단

오체투지 순례단이 순례 105일만인 18일 오후 2시 용산참사 현장을 찾았다. 용산참사 희생자 분양소에서 만난 순례단과 희생자 유족, 문정현 신부를 비롯한 성직자들은 서로를 부둥켜안으며 말없이 눈물만 흘렸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범대위 검찰청 기자회견 7명 연행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범대위 검찰청 기자회견 7명 연행

참가자들이 자진 해산하던 도중, 경찰이 참가자 일부를 인도 위에서 연행해 반발을 사고 있다. 권영국 변호사를 비롯해 7명이 연행돼 수서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철거용역 \’솜방망이 처벌\’ 논란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철거용역 \’솜방망이 처벌\’ 논란

이들 용역직원들은 용산참사가 일어나기 바로 직전, 남일당 빌딩 옥상에서 농성중이던 철거민들을 내쫓기 위해 폐타이어와 폐자재에 불을 붙여 유독가스와 연기를 뿜어 기소됐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철거민 \’증거은닉\’ 검사 고소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철거민 \’증거은닉\’ 검사 고소

이충연 용산철거대책위원회 위원장 등 \'특수공무집행방해치사\' 혐의로 기소된 철거민 6명은 12일 수사를 담당한 검사 두 명에 대해 대검찰청에 고소장을 냈다. 철거민측 변호인단이 밝힌 고소 요지는 \'직무유기\'와 \'증거 은닉\'이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참사, 박종태 열사 유족 함께 울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참사, 박종태 열사 유족 함께 울었다

용산참사, 대한통운 싸움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에요. 이 나라의 잘못된 정책으로 무고한 서민이 희생된 거예요. 이명박 대통령이 대통령직에서 내려와야 해요.

[용산 철거민 대참사] 철거민을 위한 변명

[용산 철거민 대참사] 철거민을 위한 변명

“천국에 사는 사람은 지옥을 생각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우리 다섯 식구는 지옥에 살면서 천국을 생각했다. 단 하루도 천국을 생각해보지 않은 날이 없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비공개 수사기록 3천장 논란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비공개 수사기록 3천장 논란

변호인 측은 공개되지 않은 3천여 페이지 분량에 검찰 수뇌부의 수사기록, 즉 김석기 경찰청장을 비롯한 고위급들의 진술이 들어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참사가 아니라 ‘학살’이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참사가 아니라 ‘학살’이다”

이것은 분명 용산‘학살’이다. 이명박 정권은 도덕적으로 죽었다. 생명이 없는 정권이다. 오늘 우리는 이 자리에서 이명박 정권의 장례위원회를 만들어야 한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진짜 재개발 범죄자는 따로 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진짜 재개발 범죄자는 따로 있다

온 나라의 재개발 지역이 비리와 범죄, 폭력으로 무법천지인데 검찰은 애꿎은 철거민들만 쥐어짜고 있다. 가족과 이웃을 잃은 죄없는 철거민들을 혐의도 없는 \'금전\' 문제로 협박하지 말고 만성화된 재개발지역 범죄나 단속할 일이다.

용산참사 100일에 생각하는 인권

용산참사 100일에 생각하는 인권

용산참사 100일은 인권운동이 더 이상 임무를 방기하지 않을 것을 강력하게 주문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 시대의 과제를 외면하지 않는 인권운동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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