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파업

[인권오름] 염치없다! 뻔뻔하다! 지금이라도 후보사퇴하시라!

[인권오름] 염치없다! 뻔뻔하다! 지금이라도 후보사퇴하시라!

노조나 직원을 사랑하는 데 노동자를 탄압한다고 모함했다는 걸까?

철도파업 징계 심문회의 전북지노위에도 소명권 보장 요구

철도파업 징계 심문회의 전북지노위에도 소명권 보장 요구

철도파업 노동자 부당해고 및 부당징계 구제신청 심문회의가 오는 18일 전북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다. 전북지노위 심문회의는 운수노조 철도본부 순천지방본부 전북지구 소속 조합원 403명을 대상으로 5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철도파업 심판 노동계 추천 위원 전부 배제

철도파업 심판 노동계 추천 위원 전부 배제

재 전국 10개 지방노동위원회에서는 철도노조가 신청한 165명의 배제징계(파면, 해임)와 약 1만명에 대한 중징계처분 사건이 처리중이다. 이는 대한민국 건국 이후 노사관계 역사상 단일 사업체 내 단일 사유로서는 최대 규모 징계사건이다.

단협해지 반발 철도파업 유죄 논란

단협해지 반발 철도파업 유죄 논란

철도노조는 “단체협약 해지에 맞선 합법적 파업을 유죄로 판결하면 누가 법을 지키고 단체협약 체결은 어떻게 하라는 것이냐”며 “전형적인 정치 판결”이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이슈P] 서민을 위한 공공성 양보 못해!철도·화물 노동자 공동파업

[이슈P] 서민을 위한 공공성 양보 못해!철도·화물 노동자 공동파업

하주영 / 피플파워 첫 순서 이슈피 시작하겠습니다. 11월 16일 철도·화물 노동자들이 공동파업을 시작했습니다. 물류 대란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며 언론은 야단법석을 부리고,정부와 철도공사는 불법파업이라며 가만히 두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습니다. 오늘 이슈피는 철도·화물 파업, 그 안을 들어다 봅니다. 먼저 영상보겠습니다. ================================================================== 영상 1: 철도·화물 기자회견, 중노위 규탄집회 ============================================================= 하주영/ 오늘 함께 얘기 나눌 분은 공공운수노조 윤춘호 선전부장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윤춘호/ 안녕하세요(인사) 철도·화물 파업, 정부의 계속되는 거짓말이 원인 하주영/ 철도 노동자와 화물 노동자가 이번에 투쟁을 함께 합니다. 서로 다른 일을 하는 노동자들이 함께 투쟁을 시작하게 된 이유가 궁금한데요, 철도와 화물 노동자들이 각각 파업을 시작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윤춘호/ 철도노조를 볼 때 노사 간에 합의한 단체협약이 있지 않습니까. 단체 협약을 보면 노동자의 노동조건을 바꿀 때는 노사 간에 서로 합의하도록 돼 있습니다. 기존에 2인 승무에서 1인승무로 바꾸면 당연히 합의해야 하는데 철도공사는 그런 점을 지키지 않는 거지요. 화물연대도 마찬가지인데요. 정부가 수년전부터 운송업계의 최저임금이라고 할 수 있는 표준요율제를 도입한다고 약속해 왔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들어줄 수 없다. 이러니까 화물연대는 투쟁에

[녹색스트라이크] 철도파업의 배후는 언론과 정부다

[녹색스트라이크] 철도파업의 배후는 언론과 정부다

중앙일보 사설은 “철도를 세우고 화물수송을 막는 것은 국가질서를 파괴”하는 것이라고 썼다. 헌법에 보장된 노동3권을 없애고, 노동법에서 파업이란 단어를 빼라는 게 더 솔직하다.

사르코지 對 노동자 전면전 2라운드

사르코지 對 노동자 전면전 2라운드

프랑스 국영철도, 파리철도공사, 전력, 가스 노동자들이 지난 달 17일 밤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해 특별연금개혁 철회를 요구한 데 이어, 11월 13일부터 무기한 전면 파업에 돌입한다.

대법원 철도공사 편들기, “철도파업 정당성 없다”

대법원 철도공사 편들기, “철도파업 정당성 없다”

대법원이 지난 2003년에 진행되었던 철도파업에 대해 철도노조가 철도공사에게 24억 4천 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해 파문이 일고 있다.

철도공사 대량징계 감행, 철도노동자 총력투쟁 결의

철도공사 대량징계 감행, 철도노동자 총력투쟁 결의

전국철도노동조합이 24일 오후 2시 서울역에서 ‘노사합의 이행, 부당징계 철회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다. 지난 3월 1일, 비정규직 차별철폐와 철도상업화 중단, 일방적 구조조정 저지 등의 요구를 걸고 파업을 벌인 바 있는 철도노조는 4일 만에 복귀했지만 철도공사의 손해배상 청구와 비연고지로의 전출 등 탄압을 받아왔다. 이에 철도공사가 재파업을 결정하자 4월 1일 노사간 합의를 통해 파업으로 인한 징계를 최소화하기로 합의했었다. 그러나 철도공사는 지사제 개편시 노사협의라는 합의를 어기고 일방적으로 지사장을 공모하는 한편, 14차례에 걸쳐 240여 명의 노동조합 간부와 조합원을 징계해 서울차량의 경우 조합원 342명 중 95명이 중징계 대상이 되는 등 징계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 철도노조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징계 조합원은 현재까지 파면 및 해임이 18명, 정직이 119명, 감봉 83명, 견책 17명 등이다. 김영훈 철도노조 위원장은 이날 결의대회에서 “철도노동자의 투쟁은 정당했다”며 “우리의 투쟁은 사회적 약자의 이동권을 보호하는 투쟁이었으나, 철도공사가 약속을 지키지 않고 징계에만 일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영훈 위원장은 “더이상 우리의 정당한 투쟁이 징계로 인하여 훼손될 수 없으며, 공사가 징계를 강행해 철도공사가 노사관계를 파탄내는 것을 묵과하지 않을 것”이라

“KTX여승무원 투쟁 끝날 때 함께 내려가겠다”

“KTX여승무원 투쟁 끝날 때 함께 내려가겠다”

KTX여승무원들의 점거투쟁이 40일 여일이 넘어가고 있는 철도공사 서울본부사무실 옥상에서는 김정민 철도노조 서울지방본부장이 작은 천막을 치고 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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