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사회, 종교계 등 922개 단체 “철도 파업 지지”선언
오는 9일 철도노조 파업을 앞두고 정당, 시민사회, 종교계, 학계, 노동계 등 각계각층의 단체들이 파업 지지를 선언하고 나섰다. 4일 오전 ‘수서발 KTX분할반대! 철도민영화 반대! 철도외자개방반대! 각계 원탁회의(원탁회의)’는 서울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철도민영화를 반대하는 각계 원탁회의는 철도노동자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 엄호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노동
윤지연 기자
2013.12.04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