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신노조 서울본부장선거 민주체신측후보로 나선 서울국제우체국 지부장 정상태 후보는 45년간 계속되온 어용의 굴레를 벗고 조합원이 신뢰할수있는 노조를 만들기위해 노력하고 IMF이후 대량감원과 비정규화로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체신노동자들의 노동조건을 개선하기위해 서울본부장 후보로 나섰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집노협, 1일 여의도우체국 앞 선전전 진행해
노조결성 41년만에 처음으로 열린 체신노조(위원장 정현영)의 야외 집회 에 조합원 1만3,00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루었다.
2차 정부조직개편방안에 따라 우체국 인력이 7,000여명 감원돼야 하자, 체신노조가 방침 철회를 요구하며 대정부 투쟁을 전개하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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