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그룹이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고발한 현대차지부와 기아차지부 간부 중, 현대차지부에서 이상욱 지부장을 비롯한 6명, 기아차지부에서 김상구 지부장을 비롯한 4명 등 10명에게 추가로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이로써 금속노조 파업으로 수배자가 된 지도부는 현재까지 27명이다.
[편집자주]체포영장이 발부된 간부의 명단과 관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검찰은 19일 서울지하철 노조가 전면 파업에돌입함에 따라 파업 지도부 등 노조 간부들을 조기 검거, 전원 구속수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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