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문화제

여의도 5천여명 FTA반대 촛불 밝혀…제2 촛불되나?

여의도 5천여명 FTA반대 촛불 밝혀…제2 촛불되나?

2008년 거리를 수 놓았던 촛불이 돌아왔다. 3일 저녁 7시 여의도 산업은행 앞은 \'한미FTA반대\'를 외치는 5천 여명이 촛불을 밝혔다.

[교육희망] 촛불문화제로 달아오른 전교조 21살 생일잔치

[교육희망] 촛불문화제로 달아오른 전교조 21살 생일잔치

정당 후원과 관련해 전교조 소속 교사들의 대량 파면 · 해임이 예고된 가운데 \\\'교사대학살 중단 · 전교조 지키기 촛불문화제\\\'가 28일 오후 7시 30부터 서울 조계사에서 진행됐다. 28일은 전교조 창립 21돌이 되는 날이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용산참사 문제해결을 위한 부산촛불문화제 참가

[평화누리통일누리] 용산참사 문제해결을 위한 부산촛불문화제 참가

지난 9월 17일 운영위 회의에서 김홍술 대표님이 이번 용산 범대위의 전국순회 마지막 집회를 9월 22일 화요일 부산에서 하기로 했는데 예수살기를 통해 대표님에게 범대위의 숙소를 구해 달라는 연락이 왔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발빠르신 대표님, 벌써 석혜진 스님께 연락하시어 승낙을 받으셨다는군요. 역시~~?? 내친김에 용산 집회에도 참여하기로 하고 회원들에게도 문자로만 연락을 했습니다. 내심 회원들이 얼마나 오실까 걱정했는데 웬걸 무려 9명이나 오셨습니다. 안부도 제대로 못 전하고 죄송한데 문자만 보시고 그렇게 많이 와 주시니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집회 참가인원이 100명 내외인데... 권혁 회원님은 아내와 애기까지 데리고 오시고, 5월에 가입하시고 이래저래 만나 뵙지 못하던 여승철 회원님도 뜻하지 않게 만나 뵙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반갑던지... 장영현 선생님, 이화진 선생님도 오셨습니다. 두 분께 정말 죄송한 마음이 많습니다. 5월 창립총회 이후 변변히 안부 한번 전하지 못하여 얼굴 내밀기가 민망하고 죄송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라도 만나니 더 없이 반가웠습니다. 이날 촛불 문화제에서 유가족 어머니는 연설을 통해 “용산 문제가 너무나 빨리 잊혀지고 있다는 것이 슬프다”며 첫날 있었던 일부터 말씀하기 시작하셨습니다. 1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촛불 문화제는 계속되었습니다. 문화제가 진행된 쥬디스 태화 앞은 부산에서 가장 사람들 왕래가 많은 곳 중 하나입니다. 특히 젊은이들이 많이 오가는 곳입니다. 문화제가 진행되는 동안 대부분 젊은이들이 지나다녔지만 검은 상복을 입고 연설하는 모습을 잠시 옆 눈으로 바라보며 지나갈 뿐, 많은 관심을 보이지 않아 아쉽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평통사 회원들이 무척 많이 나와서 위안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작은 노력이 부산 시민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용산문제를 해결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집회는 보통 때 보다 긴 1시간 40분 진행되었습니다. 오늘 집회가 울산과 부산 두 곳으로 나누어 진행되어 울산과 시간을 맞추기 위해 시간이 좀 길어진 것 같습니다. 함께 하신 회원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숙소를 제공해주신 석혜진 스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위로금 쥐어 준다고 나갈 수는 없었다”

“위로금 쥐어 준다고 나갈 수는 없었다”

우리는 직군은 조교지만 업무상 조교가 아니다. 조교라는 직군이 급여가 낮으니 그렇게 이름을 붙여서 직원들과 같은 업무를 시킨 것이다.

정진후 위원장·이수호 최고위원 등 강제연행

정진후 위원장·이수호 최고위원 등 강제연행

24일 오후 8시 30분 경 언론악법 폐기 촛불문화제를 위해 서울 대한문 앞에 있던 이수호 민주노동당 최고위원과 정진후 전교조 위원장 등 4명이 강제연행 되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천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천평통사 소식

가는 길에 ‘주민들과 함께 나눌 것이 뭐 없을까’ 하는 생각에 봄기운이 물씬 나는 딸기를 사 가지고 갔답니다. 마침, 그날 무건리주민대책위가 ‘4월 혁명상’을 수상한 날이기도 합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멈출 수 없는 행진, 멈출 수 없는 우리의 투쟁

[평화누리통일누리] 멈출 수 없는 행진, 멈출 수 없는 우리의 투쟁

“따르릉, 따르릉” 이른 아침부터 상황실의 전화가 요란하게 울리기 시작했다. 주민대책위 주병준 위원장님이었다. “경찰들이 새벽부터 마을입구에 와 있다는데...” 나가보겠다고 하고 서둘러 보도자료와 피켓 등을 챙겨 차에 올랐다. 오늘은 며칠 전부터 준비해 온 트랙터 순례를 하는 날이다. 파주 경찰서가 원천봉쇄 방침을 정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미 합법적으로 집회와 행진 신고가 나 있는 상황이어서 강행하겠다는 방침을 어제 촛불문화제에서도 주민들과 확인한 터였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평통사 소식

서울 운영위에서는 운영위원들이 이 달 내로 추진위원에 가입 안한 회원들과의 만남을 갖고, 그 결과를 가지고 이후 추진위원 조직방향을 다음 운영위에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강정구 교수님의 도움을 받아 중앙 평통사와 함께 교수노조 총회에 가서 14명의 교수님들께 추진위원 서명을 받았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천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천평통사 소식

송내역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차도 나눠드리고, 용산참사 관련 홍보물을 배포하고, MB악법이 잘 설명된 그림을 도로변에 전시하기도 했습니다. 이어울림의 멋진 노래 공연은 문화제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고, 시민들의 한 번 더 요구에 ‘평화의 노래, 통일의 춤을’이라는 노래로 화답했습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故허세욱 열사 2주기, 용산범대위 촛불추모

[용산 철거민 대참사] 故허세욱 열사 2주기, 용산범대위 촛불추모

용산범대위와 민주노총 서울남부지구협의회 열사특위는 고 허세욱 열사의 2주기 기일인 오는 15일, 고인의 분신장소인 서울 하얏트호텔 앞에서 \'허세욱 열사 제2주기 촛불추모제 및 용산학살 진상규명을 위한 촛불문화제\'를 열기로 했다.

기사 8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