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문화제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평통사 소식

무건리훈련장 확장반대 촛불집회는 매일 저녁 8시 30분에 오현 삼거리 앞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평통사 는 매주 금요일마다 수도권 지역의 평통사가 돌아가면서 참가하고 있습니다. 서울 평통사는 9월 19일 (금), 10월 17일(금)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참가를 원하시면 사무실로 문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영상] “구본홍이 징계감”

[영상] “구본홍이 징계감”

YTN 사측은 노종면 위원장과 현덕수 전 노조 위원장 등 33명의 사원들을 \’사장출근저지 투쟁\’ 등의 이유로 인사위에 회부했다. 결국 10월6일 사측이 지정한 징계 대상자 33명에 대한 중징계가 결정되었다. 노종면 위원장과 현덕수 전 노조 위원장 등 6명에 대해서는 10월7일자로 \’해고\’ 결정이, 다른 6명은 \’정직\’, 8명 조합원에겐 감봉, 13명 조합원에겐 \’경고\’처분이 내려졌다. 이에 노조는 크게 반발하며 이후 대책을 논의중이다. YTN 노조는 10월 8일 현재 83일째 \’낙하산 구본홍 사장 반대\’ 운동을 펴고 있으며 지난달 29일 젊은 사원들로 시작해 현재 283명의 사원들이 릴레이 단식을 펼치고 있다. 10월 7일, 징계 소식을 전해들은 많은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YTN 본사 앞에서 비이성적 중징계를 규탄하는 촛불문화제가 열렸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무건리에서 피어오늘 촛불, 그 하나하나에 담긴 사연

[평화누리통일누리] 무건리에서 피어오늘 촛불, 그 하나하나에 담긴 사연

매일 아침마다 학교 가는길에 집집마다 걸려 있는 깃발을 보면 마음 이 아픕니다. 평화로웠던 마을에 투쟁을 위한 현수막이 걸려 있고, 주민들은 하루 하루 불안에 떨며 살고 있습니다. 인심좋고 살기 좋았던 동네가 지금은 서로 눈치보며 서로의 거동을 살핍니다. 또한 국방부는 민주주의라는 탈을 쓰고 다른 것도 아닌 훈련장 부지 확보를 위해 강제 수용도 마다 않고 우리들의 오랜 삶의 터전인 고향을 떠나가라고 하고 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평통사 소식

문신부님은 지난 1989년 임수경 씨와 판문점을 넘어 남으 로 돌아온 일화를 당시 영상으로 소개해주시며, 남과 북으로 분단된 조국에 주한미군이 주둔하고 있 는 현실 속에서 평화를 지키기 위해 어떻게 살아왔는지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평양에 서 열린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아리랑 연주 영상이 상영될 때는 눈물을 흘리는 참가자도 있었 습니다. 문신부님의 삶을 떠올리며, 아름다운 그 선율과 함께 이 땅에서 우리가 지켜야하고 만들어 갈 평화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감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평통사 소식

7월 27일(일)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실현 한마당’에 인천에 서는 123명의 길잡이와 추진위원들이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서울로 상경한 것 은 인천평통사 창립 이후 처음 있는 일로 지난 6개월 동안 진행한 평화협정 운동의 성과입니다.

9일 저녁 7시, 비정규직 촛불문화제 개최

9일 저녁 7시, 비정규직 촛불문화제 개최

이번 ‘비정규직 없는 세상 만들기 1차 행동’은 문화제를 시작으로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만인 선언”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동대문운동장 주변 세 번째 해산작전

[미친소가 몰려온다] 동대문운동장 주변 세 번째 해산작전

서울 도심 곳곳에서 100번째 촛불집회를 게릴라식으로 전개하고 있는 시민들과, 이를 뒤쫓는 경찰들의 추격전이 계속되고 있다. 경찰 지휘관은 시종 \"색소 묻은 놈들 전부 검거해!\"라고 전경들과 사복경찰들에게 지시하며 달아나는 시민들을 쫓았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전북 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전북 평통사 소식

고 이병렬 열사의 영결식이 14일 서울에서 광주까지 이어졌습니다. 장례행렬은 오후 4시 전주 코아백화 점 앞에서 노제를 지냈으며, 고인의 뜻을 기리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였습니다. 이날 노제엔 평통사 문 규현 상임대표님과 전병생, 이세우 공동대표님이 참여하였습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새벽 3시 20분 살수하면서 시위대 진압

[미친소가 몰려온다] 새벽 3시 20분 살수하면서 시위대 진압

밤 11시 10분경부터 시민들이 거리 촛불시위를 벌이고 있는 종각역 사거리에 전경들이 투입됐다. 불과 10여 분만에 종각역 사거리를 완전히 장악한 전경들은 남아있는 시민들을 계속해서 밀어내는 한편 곳곳에서 연행 작전도 벌였으며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주노총·조계사 침탈하면 씻을 수 없는 범죄”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주노총·조계사 침탈하면 씻을 수 없는 범죄”

오늘(25일) 저녁, 79차 촛불문화제도 민주노총 앞에서 열린다. 경찰이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과 진영옥 수석부위원장, 이용식 사무총장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하겠다며 민주노총 주변에 병력을 배치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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