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파업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울산 상공회의소 등 \”한미FTA 몰라… 파업만 말아달라\”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울산 상공회의소 등 \”한미FTA 몰라… 파업만 말아달라\”

이들은 박근태 금속노조 부위원장 등 금속노조 간부 4명과 가진 간담회 자리에서 \"한미FTA는 모른다, 단지 파업은 하지 말아 달라\", \"다른 곳은 하거나 말거나 제발 울산만은 (파업을)제외해 달라\"고 요구했다.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노무현 \”금속파업 불법\”, 금속노조 \”공개토론하자\”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노무현 \”금속파업 불법\”, 금속노조 \”공개토론하자\”

노무현 대통령이 19일 국무회의에서 금속노조 파업에 대해 부정적인 발언을 한 것과 관련, 금속노조가 성명서를 발표해 노무현 대통령과의 공개토론을 요구했다.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금속노조 반FTA파업 열흘 앞으로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금속노조 반FTA파업 열흘 앞으로

정갑득 위원장은 \"찬반투표 일정이 공지된 상황에서 취소된 점에 대해 조합원들께 죄송하다\"며 \"결정의 번복에 따라 현장에서 혼란과 어려움이 있겠지만 지금의 진통은 금속노조 강화와 산별완성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 밝혔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금속 FTA 저지 총파업, 모두의 ‘밥상’을 지키는 투쟁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금속 FTA 저지 총파업, 모두의 ‘밥상’을 지키는 투쟁

한미FTA 저지 총파업은 노동자들의 이해와 무관한 정치 총파업이 아니라 노동자들의 이해를 달성하기위한 ‘정치’적 행동이다. 한미FTA 저지 총파업은 일부 노동자의 배타적 이익을 지키는 파업이 아니라 노동자 전체의 보편적 권리를 지키기 위한 파업이다. 한미FTA 저지 총파업은 산별교섭의 ‘폭탄’이 아니라 산별을 통한 노동자들의 단결과 연대를 강화한다는 산별노조의 진정성을 확인하는 시험대이다. 한미FTA 저지 총파업은 일부 노동자의 ‘밥그릇 지키니’나 혹은 ‘밥그릇 깨기’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밥상’을 지키는 투쟁이다. 지배세력의 공세에 지도부와 활동가들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 더 많은 교육과 선전을 통해 조합원들의 동요를 막고 파업대오를 든든하게 꾸려야 한다. 그동안의 수많은 총파업 투쟁처럼 형식적 조직화, 동원식 조직화가 아니라 그야 말로 ‘정치적’인 조직화가 필요하다. 또한 정부와 언론의 공세에 대한 한미FTA 반대 운동 전체의 적극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시급하다. 정부와 언론의 금속노조 총파업 때리기를 비판하고 금속노조를 방어하는 흐름이 미약한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심지어 한미FTA 저지에 앞장서 왔던 프레시안조차 “산별교섭에 실질적인 \'폭탄\'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냈다.(\"금속노조의 \'FTA 총파업\', 산별교섭에 걸림돌 되나\", 6월 12일자) 하지만 진정 한미FTA를 반대한다면 금속노조의 한미FTA 저지 총파업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정부의 공세를 비판하는데 앞장서야 한다. 정부의 칼 끝은 단지 금속노조 만이 아니라 한미FTA 반대 운동 전체를 향하고 있다. 정부의 대대적인 이데올로기 공세 속에서 다소 주춤하고 있는 한미FTA 반대 운동이 이번 총파업 투쟁을 계기로 다시 활성화될 것을 저들은 두려워하고 있다. 금속노조 총파업 투쟁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적극적인 지지와 연대의 의사를 표명하자. 정부를 상대로 금속노조와 한미FTA 투쟁에 대한 탄압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자. 민주노총 조합원 나아가 노동자 전체가 한미FTA 반대 운동에 동참할 것을 호소하자. 노동자와 시민, 정규직과 비정규직, 금속 노동자와 비금속 노동자의 분할을 넘어 6월 한미FTA 저지를 위해 단결하자.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금속노조 파업 불법매도 한 몫, 프레시안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금속노조 파업 불법매도 한 몫, 프레시안

금속노조가 오는 25~29일에 한미FTA 반대를 위한 총파업을 벌이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를 비난하는 언론들의 공세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한 프레시안의 보도를 살펴보겠다.

“6월에 총파업 하자”

“6월에 총파업 하자”

공공운수연맹이 15일부터 ‘비정규직법 폐기! 정규직화 쟁취!’ 집중투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16일 오전,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정부의 노동정책을 강력히 비판했다.

부산지하철, 전국 최대 요금에 안전보장은 최저

부산지하철, 전국 최대 요금에 안전보장은 최저

16일 04시, 부산지하철노조가 파업에 돌입하자 노동사회단체들의 지지성명이 이어지고 있다.

이석행, “힘 안되는 총파업 선언 객기일 뿐”

이석행, “힘 안되는 총파업 선언 객기일 뿐”

이석행 위원장은 사업계획에 총파업이라는 단어가 없음을 강조하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화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석행 위원장은 사업계획을 밝히는 기자회견에서 5대 재벌과의 대화를 제안하기도 했다.

[현장노동자] 총파업, 이대로 주저앉고 말 것인가!

[현장노동자] 총파업, 이대로 주저앉고 말 것인가!

청천벽력 하나 11월 30일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의 합의로 비정규직 개악안이 통과된 순간, 국회 밖에선 민주노총 긴급집회가 진행되었고, 바로 다음날인 12월 1일 민주노총 총파업 집회에서 조준호 위원장은 패배했다고 말했다. 순간 눈앞이 캄캄해졌다. 비정규직 개악안 국회통과가 곧바로 패배인가? 96~7년 정리해고제, 파견근로제가 통과됐을 때 우리는 패배했다고 했던가. 절대로 아니다. 즉각적인 공세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입으로 뛴 게 아니라 발로 총파업을 만들어냈다. 민주노총의 패배 인정은 또 다른 효과를 낳았다. 투쟁의 중심이 환경노동위 로드맵 처리 저지로 집중되었다. 96~7년 노동법 개악저지 투쟁 이후 노동악법 철폐투쟁은 사라졌다. 노동법이 개악되면 노동악법 철폐투쟁을 전개하는 것이 아니라 인정하는 방향으로 흘러갔다. 지배계급이 노리는 건 이 점이다. 더 이상 노동악법 철폐투쟁이 없으리라는 점 말이다. 통과되면 적용된다. 개악된 악법에 끌려가는 민주노총, 산별노조, 단위노조의 상태를 정확히 꿰뚫고 있는 것이다. 청천벽력 둘 12월 8일 총파업투쟁의 핵심변수인 로드맵이 환노위를 통과했다. 비정규직 개악안이 환노위에서 통과될 때, 거세게 저항했던 단병호 의원의 모습은 어디에도 없었다. 로드맵은 정규직노조마저 ‘식물노조’로 만들 수 있는 최악의 법안이기에 민주노총은 사활을 건 투쟁을 하겠다고 다짐했었다. 그러나

“민주노총·민주노동당, ‘개악’에 단호하지 않았다”

“민주노총·민주노동당, ‘개악’에 단호하지 않았다”

'전국활동가조직준비위원회'는 노무현 정권 퇴진과 열린우리당·한나라당의 해체를 주장하는 한편 "열우당의 기만적 노사관계로드맵 수정안에 부응하여 투쟁전선에 혼란을 초래한 민주노총 집행부와 민주노동당을 비판한다"는 입장을 냈다.

기사 534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