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의 가장 유력한 당선예상 후보로 눈길이 쏠렸던 울산 북구의 최용규 후보. 투표가 끝난 다음날인 14일 아침 서울 기자회견장으로 떠나는 그를 만났다.
당초 총선후보 출마가 유력시됐던 이상범 후보를 누르고 선출된 최용규씨 는 98년 민주노총 울산본부 정치위원장, 99년 민주노총 울산본부 사무처장 등을 거쳐 현재 세종공업노조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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