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있었던 '최촌마을에서의 크리스마스 이브'! 우리 모두에게 영원히 잊지못할 자리가 되었습니다. 구호도 외치고 재밌는 율동도 하고 아저씨들은 옛날 노래를 부르시고...^^ 이후 케잌을 자르고 선물을 아이들에게 나누어주었습니다. 남양주서 형사들이 "잠깐만 이야기해보자!
중부지방의 폭우를 틈타 최촌마을에서는 가히 살인적인 강제철거 작전이 이루어졌다. 이러한 야만적인 행위는 최근 빈발하는 빈민운동 탄압의 연속선상에 있는 것이다.
철거 용역원이 소화기(화재진화용)를 터트린 후 호스를 이씨의 입에 넣는 등의 심한 폭력을 행사해 철거민의 분노를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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