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민주당 의원은 17일 오전 KBS1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민경욱입니다>에 출연해 현재 진행중인 4대강 정비사업은 감사원의 지적조차 무시한 대운하 강행이라고 주장했다.
추미애 의원은 \"미국발 금융위기는 무분별한 파생금융상품의 확산에서 비롯됐다\"라면서 \"한미 FTA는 미국의 파생금융상품을 한국에서도 팔 수 있게 해 고삐풀린 금융자본주의에 오히려 문을 활짝 열게 된다\"고 우려를 표했다. 세계적인 경제위기 속에서 한미FTA를 그대로 비준하는 것은 더욱 위험하다는 것이다.
국가정보원과 경찰청이 국정감사를 받은 기관으로부터 감사 결과를 보고받아 온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추미애 위원장은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이 문제를 처리해 주실 것을 환노위원장으로서 요청한다\"며 한 시간 여 만에 감사를 중단시켰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인 추미애 민주당 의원이 10월 국정감사를 앞두고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을 각각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 진영옥 수석부위원장은 \"이영희 노동부장관의 사용자 편향 행보가 극에 달해 있어 퇴진 요청을 하고 있는 만큼, 환노위원장이 역할을 다해 달라\"는 주문을
대통합민주신당 쇄신위원회가 \'대표 합의 추대\'를 골자로 한 당 쇄신안을 확정 발표했지만, 신당은 당을 수습할 실마리를 찾지는 못하는 분위기다. 그간 \'경선\' 주장을 해온 정대철 상임고문 등이 일제히 쇄신안에 불만을 터뜨리고 나서, 논란은 오히려 번지는 모양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