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국관리소

마석 이주노동자 단속연행

마석 이주노동자 단속연행

20005년 10월 17일 마석에 위치한 성생공단에서는 마을 주민과 공장주들이 출입국 사무소 직원들의 이주노동자 단속연행에 반대하며 봉고차로 출입국의 마이크로버스 두 대를 막으며 9시간 정도 항의하였다.

이주노동자 폭력단속 중단하라!

이주노동자 폭력단속 중단하라!

경기도 안산시 시화공단에 입주한 한 업체에 갑자기 출입국관리소 직원들이 들이닥쳐 아무런 말도 없이 이주노동자들과 회사 대표에게 무차별적인 폭력을 가했다.

[다산인권] 수원지방노동사무소, 진정 이주노동자 출입국관리소에 신고

[다산인권] 수원지방노동사무소, 진정 이주노동자 출입국관리소에 신고

노동사무소에 퇴직금을 받기 위해 진정조사를 받으러간 이주 노동자들이 담당 근로감독관의 신고에 의해 출입국 관리소에 잡혀간 일이 발생했다. 필리핀인 메이씨와 캐롤씨는 퇴직금 320만원을 지급 받기 위해 수원노동사무소에 진정 했고, 9월 24일 1차 조사에 회사측이 출석하지 않아 지난 7일 2차 조사를 받으러 갔다가 출동한 출입국 관리소의 직원들에게 끌려가 현재 화성이주노동자보호소에 갇혀 있다. 2차 조사 당시 메이씨 등은 회사 사장이 퇴직금의 50%만을 지급하겠다고 해서 이에 대한 합의를 보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또한 그동안 일거리가 없어 비행기표를 살 돈도 없어서 퇴직금만 받으면 귀국하고자 몇달째 퇴직금 받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지난 7일 이들과 동행했던 평택외국인노동자센터는 출입국관리소직원들이 이주노동자들을 잡아간 것에 대해 이 사건 담당자인 우경화근로감독관에게 항의하자 ‘내가 신고했다. 내가 책임지겠다’고 답변했다고 밝혔다. 평택외국인노동자센터는 “그동안 이주노동자들의 체불 임금 건 등으로 수많은 진정서를 제출하고 수원노동부를 방문했지만 담당근로감독관이 출석 중인 진정인을 현장에서 신고하여 잡아가게 한 일은 처음”이라면서 “ 다른 근로감독관들에게 전화문의를 해 본 결과, 진정인을 신고하여 잡아가게 하는 일은 없었다고 답변했다”고 말했다. 화성외국인보호소에 수감중인 메이씨는 보호소 내에서의 생활이 너무 어렵다, 한국이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이 동영상은 영상집단 |호시우행| 이란 단체에서 보내준 것으로 지난 8월 25일 집회당시 꼬빌씨와 비두씨의 마지막 인터뷰가 담겨 있으며 9월 2일 출입국 관리소 몸사움등이 들어 있습니다.

이주노동자 집중집회 경찰폭력으로 막아

이주노동자 집중집회 경찰폭력으로 막아

지난 25일 오전 11시 서울 목동출입국관리소 앞에서 있었던 ‘이주노동자 탄압 분쇄 및 노동비자 쟁취를 위한 출입국관리소 집중집회’를 경찰이 폭력으로 막았다. 이주노동자공대위는 출입국관리소 진입을 시도했으나 공권력은 폭력으로 진압했다.

자진신고서 화형식 경찰침탈

자진신고서 화형식 경찰침탈

광주 혁명 22주년째인 5월 18일 오전 11시 ‘이주 노동자 탄압 분쇄와 노동비자 쟁취를 위한 공동대책위’는 소속 활동가 20여명이 모인가운데 서울 출입국 관리소 앞에서 자진 신고서 화형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화형식은 가로 0.9미터, 세로 1.2미터 짜리 모형 자진 신고서를 만들어 집회가 끝날 무렵 불을 태우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그러나 참석자들이 모형 자진 신고서에 불을 붙이자 경찰은 불을 끄라고 종용하더니 갑자기 50여명의 병력이 몰려와 모형 자진 신고서를 짓밟아 버렸다. 참석자들은 경찰과 몸싸움을 하며 다시 한번 모형 신고서 화형식을 시도했지만 이내 경찰이 조그만 소화기를 들고 절반쯤 타고 있는 신고서를 다시 짓밟아 꺼버렸다. 이 과정에서 몇몇 참가자들은 가벼운 찰과상을 입기도 했지만 크게 다친 사람들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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