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공사전환에 맞춰 특별단체협약을 교섭중인 철도노동조합이 12월 3일 총파업 돌입을 앞두고 서울, 부산, 영주, 대전, 순천에서 일제히 집회를 열었다.
노조는 어제(14일) 전개된 생존권 사수와 단체교섭 승리를 위한 전면 총파업출정식에 문성현 금속산업연맹 위원장을 비롯한 금속노조 대구지부 공동투쟁 본부 교섭위원과 한국델파이 조합원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힘있게 총파업투쟁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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