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2018~2023년 중국, 인도, 미국의 소득 분포 변화

2018~2023년 중국, 인도, 미국의 소득 분포 변화

지난 5년은 불평등의 변화에 관한 한 특이한 시기였다. 이는 주로 2020년과 2021년에 강하게 느껴졌던 코로나 및 관련 정부 정책의 영향 때문이었다. 2022년에는 코로나 이전 추세로 어느 정도 반등하면서 상황이 '정상화'되었다.

자본주의의 새로운 재앙, 야생동물시장과 산업축산

자본주의의 새로운 재앙, 야생동물시장과 산업축산

야생동물 사육은 전통적인 관행의 연속이 아니라 모든 가축의 산업화 및 상품화, 즉 부유층을 위한 고급 식품의 산업화 및 상품화의 연장선 상에 있다. 이것은 전통이 아니라 현대 자본주의가 작동하는 방식이다.

‘반인종차별주의’의 막다른 길

‘반인종차별주의’의 막다른 길

2021년, 바이든 행정부는 공급망 붕괴와 농작물 및 가축 가격 폭락으로 큰 타격을 입은 미국 농부들을 위해 104억 달러 규모의 코로나19 구호 패키지를 승인했다. 그러나 인종 형평성을 위한 행정부 노력의 일환으로, 지원금의 절반 정도가 '사회적 약자' 농부 또는 인종적 또는 민족적 편견의 대상이 된 집단에 속한 사람들을 위한 부채 탕감에 배정되었다.

마스크 금지령이라는 파시즘의 시대

마스크 금지령이라는 파시즘의 시대

마스크는 신원 확인을 조금 더 어렵게 만들 수는 있지만 불가능하지는 않다. 연구자들은 이러한 선글라스가 마스크보다 신원을 가리는 데 더 효과적이라는 결론을 내렸지만, 선글라스를 불법화하려는 움직임은 아직 보이지 않는다.

[2021위클리웨비나] 코로나19 이후 고용동향과 고용정책

[2021위클리웨비나] 코로나19 이후 고용동향과 고용정책

[편집자주] 2021 참세상 WWW : 월드 위클리 웨비나(World Weekly Webinar)는 ‘코로나19’가 낳고 있고, 드러내고 있는 위기를 넘어, 사회의 진보와 이를 실현할 주체의 재구성을 위한 방안을 고민하고 사색하기 위한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했습니다.

코로나19를 넘어, 다른세상을 향해

코로나19를 넘어, 다른세상을 향해

자본과 지배세력은 코로나19를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활용하는 데에 주저함이 없음. 부의 집중, 새로운 성장산업 창출, 그린뉴딜 그리고 ‘우익보수-리버럴’의 정치구도 지속 등은 ‘K-방역’ 등을 활용하면서, 그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기도 함. 이는 역으로 진보좌파세력이 이들을 넘어설 대안과 이를 대중적으로 설득시키는 구조와 세력을 만들어내고 있지 못한데서 기인하고 있기도 하다. 이에 ‘코로나19’가 낳고 있고, 드러내고 있는 위기를 넘어, 사회의 진보와 이를 실현할 주체의 재구성을 위한 방안을 고민하고 사색하기 위한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코로나 장기화, 비정규직 다 죽는다” 20일 비정규직 행진

“코로나 장기화, 비정규직 다 죽는다” 20일 비정규직 행진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정리해고, 소득 감소, 사회보험 배제 등 극심한 피해를 겪고 있다며 ‘비정규직 8대 긴급요구안’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나선다.

코로나 팬데믹, 여성에 더 가혹한 세계와 행동들

코로나 팬데믹, 여성에 더 가혹한 세계와 행동들

지금 이대로라면 여성은 계속해서 위태로운 상태에 놓일 것이다. ‘필수’ 직종의 의미를 재사유하고, 비정규직의 영역을 정규직으로 확대하고, 이주노동자들을 위한 포괄적인 정책으로 노동자의 안전과 삶의 질을 보장하도록 사회를 바꿔내야 한다. 지금 바꾸지 않으면 너무 늦는다.

완전고용 쟁취 : 국가고용보장과 기간산업 사회화

완전고용 쟁취 : 국가고용보장과 기간산업 사회화

현 상황에서 개별 자본의 시장 경쟁력을 회복하여 고용을 유지하는 전략보다도 민간기업의 고용률 하락과 산업재편, 제조업 축소와 서비스업 확대, 국가의 경제개입 전면화에 맞춰 ‘완전고용(full employment)’을 요구하고 투쟁해야 한다. 이를 통해 전체 노동자의 고용안정이라는 목적에 부합할 수 있을 것이다.

사회변혁노동자당 “코로나 이후 체제는 사회주의로”

사회변혁노동자당 “코로나 이후 체제는 사회주의로”

사회변혁노동자당(변혁당)은 코로나19로 자본주의의 민낯이 드러났다며 이후 사회 체제는 사회주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변혁당은 “코로나19는 한국 사회를 운영하는 체제의 문제점을 드러냈다”며 “자본과 민간 위주의 경제 체제가 재난 앞에 무력하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그 경제 체제 자체가 재난이라는 인식도 넓어졌다. 이제 대안은 더 근본적이고 체제적이어야 한다. 바로 사회주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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