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를 넘어, 다른세상을 향해
자본과 지배세력은 코로나19를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활용하는 데에 주저함이 없음. 부의 집중, 새로운 성장산업 창출, 그린뉴딜 그리고 ‘우익보수-리버럴’의 정치구도 지속 등은 ‘K-방역’ 등을 활용하면서, 그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기도 함. 이는 역으로 진보좌파세력이 이들을 넘어설 대안과 이를 대중적으로 설득시키는 구조와 세력을 만들어내고 있지 못한데서 기인하고 있기도 하다. 이에 ‘코로나19’가 낳고 있고, 드러내고 있는 위기를 넘어, 사회의 진보와 이를 실현할 주체의 재구성을 위한 방안을 고민하고 사색하기 위한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사회
참세상연구소
2021.02.22 1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