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정당들이 내놓은 코로나19 관련 총선 공약에 ‘공공의료 확충 방안’이 없어 비판의 목소리가 크다. 이들 공약에 국가감염병전문병원, 공공의료 인력 양성, 국립공공의대 등 공공의료 확충과 관련된 내용은 없었다.
25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사망자가 8명으로 늘었다. 이 중 6명은 청도 대남병원 폐쇄병동에 입원해 있던 정신장애인이다. 사회적 소수자인 장애인을 사회에서 격리하고 추방하는 ‘집단수용 시스템’이 부른 비극이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장애인의 탈원화 대책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