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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텍 해고자, 무기한 단식…정부, ‘최장기 투쟁’ 방관하나

콜텍 해고자, 무기한 단식…정부, ‘최장기 투쟁’ 방관하나

금속노조 콜텍지회 임재춘 조합원이 정리해고 사과, 복직을 촉구하며 12일 무기한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동시에 노동자들은 콜텍 문제를 방관하는 정부를 규탄하고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앞서 콜트 기타를 생산하는 ㈜콜텍은 2007년 노동자 250명을 정리한 바 있다. 사법부는 2012년 콜텍 노동자 최종 패소 판결을 내렸는데, 2015년 양승태 사법부의 재판거래였다는 점이 드러나기도 했다.

콜텍 ‘족벌 경영’이 끊은 노동자의 기타줄

콜텍 ‘족벌 경영’이 끊은 노동자의 기타줄

삼성 못지 않게 족벌 경영을 펼치는 회사가 있다. ㈜콜텍의 박영호 일가다. 콜텍은 2007년 노동자 250명을 정리해고한 뒤, 회사를 분할해 ㈜기타네트와 ㈜콜텍엠아이씨를 설립했는데, 박영호의 두 동생이 각 회사의 대표를 맡고 있다. 박영호의 부인 정 모 씨는 현재 콜텍 감사다. 박영호의 아들 역시 콜텍 사내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콜텍 해고자들, 본사 진입…박영호 사장, 교섭 직접 참여키로

콜텍 해고자들, 본사 진입…박영호 사장, 교섭 직접 참여키로

금속노조 콜텍지회(이하 노조)가 18일 오후 12시 40분경 강서구 콜텍 본사 사장실에 진입해 정리해고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이에 박영호 사장은 내달 교섭에 직접 참여하고 전향된 안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앞서 세계 3위 악기 회사인 콜텍은 2007년 노동자 250명을 정리해고했다. 콜트콜텍은 양승태 재판거래 사업장이기도 하다.

[인권오름] [나어릴때의 인권이야기] 연대, 오랜 투쟁을 떠받치는 힘

[인권오름] [나어릴때의 인권이야기] 연대, 오랜 투쟁을 떠받치는 힘

콜트콜텍 노동자들의 투쟁 10년은 뭉텅뭉텅 흐른 덩어리의 시간이 아니라 구체적인 어제와 오늘이 모인 날들이다.

방종운 콜트악기지회장 45일 동안 단식, 김무성 사과 안 해

방종운 콜트악기지회장 45일 동안 단식, 김무성 사과 안 해

콜트콜텍기타노동자 부당해고 문제의 사회적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아래 공대위)는 기자회견에서 “고령의 해고 노동자가 45일째 단식을 이어가는데도 해결의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 새누리당을 규탄하고 더 큰 싸움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콜트콜텍, 법원의 강제퇴거 막아내

콜트콜텍, 법원의 강제퇴거 막아내

법원이 콜트콜텍 노동자들을 쫓아내기 위해 부평 콜트악기공장 강제퇴거집행을 시도했다. 지난 17일 오전 법원 직원들은 철거용역 80여 명과 굴착기 한 대를 대동해 공장 안 농성중인 노동자들을 몰아내려 했으나 소식을 듣고 달려온 지역주민과 노동, 문화예술, 종교, 법조계 등 수 백 여명의 반발에 집행을 중단하고 돌아갔다.

[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콜트·콜텍 농성장 철거 강제 집행

[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콜트·콜텍 농성장 철거 강제 집행

용역의 진입이 시작되자 콜트·콜텍 노동자 2명은 공장 옥상으로 올라가 강제 집행 중지를 요구하며 농성을 시작했다. 공장 정문 앞에는 경찰차량 10여 대가 배치되어 있으며 철거 작업에 사용하기 위한 포클레인 등 장비도 준비돼 있다.

[액트] [ACT! 80호 이슈와 현장] 콜트 콜텍 노동자, 스마트폰 영상으로 말하다!

[액트] [ACT! 80호 이슈와 현장] 콜트 콜텍 노동자, 스마트폰 영상으로 말하다!

콜트 콜텍 노동자들은 2007년 부당하게 해고를 당한 후 지금까지 투쟁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에 투쟁을 지속하고 있는 노동자들이 매일 들고 다니는 스마트폰을 통해 쉽고 빠르게 자신들의 투쟁 상황을 알려낼 수 있도록 스마트폰 교육을 기획하였고, 교육 목표 또한 노동자들이 자신의 투쟁 상황을 알려낼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가는 것에 맞춰졌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노조탄압 좀비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노조탄압 좀비

수상쩍은 거래로 콜트콜텍의 새 주인이 된 자가 용역을 동원해 노동자들의 농성장을 침탈했습니다.

[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콜트 농성장 용역 포크레인동원 철거시도

[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콜트 농성장 용역 포크레인동원 철거시도

16일 새벽, 콜트악기 인천 부평 농성장에 용역 직원들이 포크레인을 앞세우고 침탈했다. 용역 직원들은 포크레인을 앞세우고 농성장에 들어서 콜트 조합원들을 끌어내며 침탈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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