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션

추미애 지사는 ‘세심히 살피겠다’고 썼다, 예산서에는 0이 적혀 있다

추미애 지사는 ‘세심히 살피겠다’고 썼다, 예산서에는 0이 적혀 있다

[데일리 큐레이션] 2026년 10월 26일(월)

윤석열에겐 ‘조언’, 오세훈에겐 ‘증거 부족’, 명태균의 여론조사는 두 번 무죄가 됐다

윤석열에겐 ‘조언’, 오세훈에겐 ‘증거 부족’, 명태균의 여론조사는 두 번 무죄가 됐다

[데일리 큐레이션] 2026년 10월 23일(금)

중대재해처벌법 최고형은 4년이 됐다, 23명이 숨진 공장의 대표에게

중대재해처벌법 최고형은 4년이 됐다, 23명이 숨진 공장의 대표에게

[데일리 큐레이션] 2026년 10월 20일(화)

프랑스가 가장 조용히 깎은 예산은 학교였다, 체포된 8,000명의 85%가 그 교실에서 왔다

프랑스가 가장 조용히 깎은 예산은 학교였다, 체포된 8,000명의 85%가 그 교실에서 왔다

[데일리 큐레이션] 2026년 10월 19일(월) 프랑스 정부가 가장 조용히 깎은 예산은 학교였고, 3주 동안 체포된 8,000명의 85%는 투표권 없는 학생이었다. 노란봉투법 7개월 만의 첫 원청 상대 파업, 순직 소방관과 ‘재정 빨대’, 전장연 시위와 마라톤 교통통제 논쟁까지, 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의 세계를 민중의 관점으로 골라 전한다.

AI에 넣은 7조 달러의 계산서, 코스피가 먼저 받았다

AI에 넣은 7조 달러의 계산서, 코스피가 먼저 받았다

[데일리 큐레이션] 2026년 10월 15일(목)

사과도 재발 방지도 없는 6년, 그사이 쿠팡에서 36명이 숨졌다

사과도 재발 방지도 없는 6년, 그사이 쿠팡에서 36명이 숨졌다

[데일리 큐레이션] 2026년 10월 13일(화)

회사가 말한 ‘비타민 주사’, 납중독 은폐 약물이었다

회사가 말한 ‘비타민 주사’, 납중독 은폐 약물이었다

[데일리 큐레이션] 2026년 10월 12일(월)

택시노동자는 194일 만에 내려왔다, 정부는 11년 전에 받은 답을 다시 조사한다

택시노동자는 194일 만에 내려왔다, 정부는 11년 전에 받은 답을 다시 조사한다

택시노동자 고영기가 194일 만에 통신탑에서 내려온 날, 정부는 11년 전 연구가 이미 답한 택시 노동시간 산정을 다시 조사할 노사정 TF를 띄웠다. 퇴거 2주 만에 숨진 87세 마드리드 세입자와 무기에 80억 유로를 약속한 스페인 정부, 한화오션의 첫 원청교섭과 정규직 크레인 농성, CPTPP 연내 신청 금지 지시, 가습기살균제 배상을 둘러싼 장관과 유족의 말까지, 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의 세계를 민중의 관점으로 골라 전한다.

검찰청이 문 닫기 전날, 임명된 기관장은 한 명도 없다

검찰청이 문 닫기 전날, 임명된 기관장은 한 명도 없다

검찰청이 78년 만에 문을 닫는 전날, 법무장관·검찰총장·중수청장·경찰청장 네 자리는 모두 비어 있고 논쟁은 검사 출신 한 사람에 머물렀다. 백악관이 먼저 발표한 알래스카 가스관 70조 원, 크레인에 오른 한화오션 하청노동자, 남극 해빙 그래프까지, 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의 세계를 민중의 관점으로 골라 전한다.

세금은 465조로 늘었다, 연체는 9조 4천억으로 쌓였다

세금은 465조로 늘었다, 연체는 9조 4천억으로 쌓였다

대통령이 늘어날 세수를 ‘양극화 완화의 마중물’이라 부른 날, 반도체가 걷어 준 465조 세수의 목적지로 거론되는 200조 미래대응기금은 국회 없이 지출의 30%를 바꿀 수 있고, 중소기업 연체는 9조 4천억 원으로 2007년 이후 최대다. 산재로 숨진 이주노동자 463명의 78%가 일한 50인 미만 사업장, 포체투지 오보 논쟁, 대법관 격려금 ‘격무’ 답변까지 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의 세계를 민중의 관점으로 골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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