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 시설은 국가기간산업으로 만일을 대비해서 공장을 분산하는 것이 원칙이다. 또한 옥천창의 경우 만든지 10년밖에 안된 새 시설이 고 경산창은 25년이나 된 낙후설비가 있는 곳이다. 즉 새 설비를 없애고 낡은 설비를 쓰겠다는 것이다.
조흥은행의 전산분야 자회사인 조흥시스템은 98년 7월 25일 회사 폐업소식을 접하고 7월 31일 회사가 전격 폐업되면서 노동자 전원이 해고된 상황이다.
노동네트워크는 1999년 새해를 맞이하여 〈주간뉴스〉를 통해서 98년에 이어 99년도 싸움을 지속하고 있는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여 투쟁하는 노동자들의 목 소리를 전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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