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 투쟁의 원인은 직접적으로는 고용안정을 보장하겠다는 노조와의 단체협 약을 단 몇 달만에 헌신짝처럼 내버리고 105명을 정리해고하겠다고 한 사측에 있다. 그러나 근본적인 원인은 흑자기업인 만도기계 명의로 8천3백억 원을 빌리 고 이를 다른 부실계열사에 제공함으로써 한라그룹 전체를 파탄에 이르게끔 한 정인영, 정몽원 부자의 부실경영에 있었던 것이였다.
자본의 신경영전략과 정리해고 사태가 칼바람처럼 목전을 위협하고 있는 현재의 절박한 노동전선에 또하나의 피울음이 몰아치고 있다. 구로공단에 있는 오트론 노동조합에 대한 노동탄압이 그것!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