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일 동안의 파업과 7월 초 이틀동안 전국적으로 '전국민 파업(Pelple's strike)'을 벌여가며 전화공사의 민영화를 반대하던 노동자들은 지난 7월 29일 에 작업장으로 복귀했다.
'두개의 노조가 벌인 파업은, 노조들이 두려워했듯이 정리해고의 원인이 되거나 정부로 하여금 그 정책에 관한 국민투표 실시를 강제한 매각을 중단시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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