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관계를 반영한 것이지 여부에 대한 질문에서는 \"정확한 진상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가정해서 말씀드리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진상조사를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갑 의원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남 내정자에 대해 \"도덕성에 하자가 많고 국가관이 결여되어있으며, 불법 탈법 등 비리 백화점을 보는 것 같다\"며 \"남 내정자는 늦기 전에 자진 사퇴하는 것이 본인의 명예를 위해서도 가장 옳은 선택\"이라고 밝혔다.
남 내정자 부부는 최근 6년 동안 교육비 명목으로 총 4천8백만 원을 부당하게 소득공제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통합민주당과 한나라당이 통일부와 여성가족부를 존치시키고, 1인의 특임장관을 두는 것을 골자로 한 정부조직개편안에 20일 최종 합의했다. 이에 따라 새정부는 현행 18부4처에서 3부2처가 줄어든 15부2처 체계로 출범하게 됐다. 이는 당초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제출한 \'13부2처\'안에 비해서는 2부가 늘어난 셈이다.
정부조직법 개편안 논란과 관련해 청와대가 \'한나라당과 조선일보와 다를 것 없다\'고 맹비난을 퍼붓고 있는 손학규 대통합민주신당 대표에게 김대중 전 대통령이 한껏 힘을 실어줬다. 24일 김 전 대통령은 손학규 대표에 대해 \"50년 정통야당의 계승자\"라며 \"자부심을 가져달라\"고 격려했다.
손학규 대통합민주신당 대표가 18일 정부조직 개편안에 대해 “통일부 존치는 지금 현재로서 당론이라고 얘기할 수가 있다”며 ‘통일부 폐지 반대’ 입장을 명확히 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가 임시국회 개회 첫날인 28일 정부조직법 개정안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는 가운데, 신당의 이같은 배수진으로 개정안 처리에 진통이 예상된다.
어제(16일) 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가 13부 2처로의 정부조직개편안을 발표한 가운데 관련 노동단체들의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16일 정부조직 개편안 발표에 한나라당을 제외한 정치권은 일제히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에 따라 2월 임시국회에서 정부조직법 개정안 처리에 진통이 예상된다.
노동자 민중의 행동하는 정당인 사회당은 기름때 묻은 손으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울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국가정보원은 22일 북한 주민 류경철(73·가명) 김순화(65·가명 )씨 부부와 이관호(24·가명)씨 등 3명이 제3국을 통해 귀순해와 관계기관 합동으로 신원과 귀순 경위를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