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

‘이라크 전쟁 이후의 세계, 한국사회’ 토론회 열려

‘이라크 전쟁 이후의 세계, 한국사회’ 토론회 열려

'이라크 침략2년 규탄 3.20국제반전행동 및 이라크 반전평화 주간'의 일환으로 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은 '이라크 전쟁 이후의 세계, 한국사회'라는 제목으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파병연장 반대’ 서울역 앞 고가차도 기습 시위

‘파병연장 반대’ 서울역 앞 고가차도 기습 시위

오전 11시 40분경 서울역 앞 고가도로(남대문에서 공덕동 방향)에 올라 가로 3m, 세로 7m 크기의 플래카드를 내걸고, “이라크 전쟁은 학살 전쟁이다”, “전범 노무현을 심판하자”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25분간 고가차도 기습 시위를 벌였다.

“점령이 추악하기에, 저항도 아름다울 수 없다”

“점령이 추악하기에, 저항도 아름다울 수 없다”

이라크 초등학생 4~6학년 397명을 조사한 결과 “살아서 어른이 될 수 없다고 걱정하는 어린이가 84%,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어린이가 70%, 불행하고 외롭다고 느끼는 어린이가 80%”에 달했다.

‘부시, 블레어 노무현 전범 민중법정’ 열린다

‘부시, 블레어 노무현 전범 민중법정’ 열린다

첫째, 미-영 및 연합군의 이라크 침략전쟁과 점령을 단죄한다. 둘째, 미영 연합군이 이라크의 민중들에게 자행한 전쟁범죄 행위를 단죄하다. 셋째, 노무현 정부의 파병이 대한민국 거주민에게 가한 고통과 피해를 고발한다.

“길들인다는 것은 관계를 맺는 것”

“길들인다는 것은 관계를 맺는 것”

노무현의 한반도 전쟁 불가 발언을 확대해석하여 한반도 평화에 기여했다고 말하는 것은 이라크에 군대를 보내 학살에 동참한 것을 상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다산인권] 국제공동반전행동 수원대회 개최…“파병 철수” 한목소리

[다산인권] 국제공동반전행동 수원대회 개최…“파병 철수” 한목소리

지난 17일 오후2시 수원역 앞에서 수원반전평화연대가 주최한 ‘야만적인 이라크 전쟁 중단과 파병군의 즉각철수’를 요구하는 ‘국제공동반전행동 수원대회’(이하 수원대회)가 열렸다.

[논평] 파병연장안 포기하고 즉각 철군을

[논평] 파병연장안 포기하고 즉각 철군을

이부영 의장, 천정배 원내대표, 정동영 통일부장관,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은 범죄 행각을 즉각 중단하기 바란다. 지금이라도 열린우리당은 파병연장이 아닌 철수 계획을 밝혀야 한다.

파병반대운동에서 노무현 ‘퇴진’을 둘러싼 논쟁의 진실과 거짓

파병반대운동에서 노무현 ‘퇴진’을 둘러싼 논쟁의 진실과 거짓

– 참여연대 이태호 정책실장의 주장을 보면서 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국민행동) 운영위원인 박준도 사회진보연대 사무처장이 김태경 오마이뉴스 기자와 이태호 참여연대 정책실장의 논쟁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정리한 글을 보내왔다. 최초 김태경 기자가 <월간 인물과 사상> 9월호에 ‘노정권과 시민단체들, 유착 혹은 상생?’이라는 제하의 글을 기고했고, 이태호 정책실장이 이 글을 반박하는 내용의 ‘파병반대운동에 대한 근거 있는 실사구시적 비판을 기대한다’는 글을 24일 프레시안에 기고하면서 파병반대 투쟁 평가를 둘러싼 논쟁이 본격화되었다. 박준도 사무처장은 “참여연대 이태호 실장이 쓴 김태경 기자에 대한 반론글은 파병반대운동 내에서 상당한 논란이 되었던 노무현 퇴진 운동과 관련해 이 논쟁의 의의를 기각시키고, 더불어 김태경 기자의 시민운동에 대한 비판마저 정확한 근거없이 비켜가고 있다”며 “파병반대 국민행동 운영위 참석자이자 이 논쟁의 주요 토론자로서, 더불어 이태호 실장이 따옴표까지 쳐가며 자신의 입장으로 근거삼고 있는 사회진보연대 사무처장으로서 이 논쟁에 대한 견해를 보낸다”고 기고 취지를 전해왔다. 세 명이 쓴 글은 국민행동의 파병반대 실천 평가에 도움이 되고 있고, 이후 파병반대 투쟁의 방향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미디어참세상은 이와 관련한 모든 주장에 지면을 열어놓을 것이다. –

[박준도 사회진보연대] 파병반대운동에서 노무현 ‘퇴진’을 둘러싼 논쟁의 진실과 거짓

[박준도 사회진보연대] 파병반대운동에서 노무현 ‘퇴진’을 둘러싼 논쟁의 진실과 거짓

– 참여연대 이태호 정책실장의 주장을 보면서 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국민행동) 운영위원인 박준도 사회진보연대 사무처장이 김태경 오마이뉴스 기자와 이태호 참여연대 정책실장의 논쟁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정리한 글을 보내왔다. 최초 김태경 기자가 <월간 인물과 사상> 9월호에 ‘노정권과 시민단체들, 유착 혹은 상생?’이라는 제하의 글을 기고했고, 이태호 정책실장이 이 글을 반박하는 내용의 ‘파병반대운동에 대한 근거 있는 실사구시적 비판을 기대한다’는 글을 24일 프레시안에 기고하면서 파병반대 투쟁 평가를 둘러싼 논쟁이 본격화되었다. 박준도 사무처장은 “참여연대 이태호 실장이 쓴 김태경 기자에 대한 반론글은 파병반대운동 내에서 상당한 논란이 되었던 노무현 퇴진 운동과 관련해 이 논쟁의 의의를 기각시키고, 더불어 김태경 기자의 시민운동에 대한 비판마저 정확한 근거없이 비켜가고 있다”며 “파병반대 국민행동 운영위 참석자이자 이 논쟁의 주요 토론자로서, 더불어 이태호 실장이 따옴표까지 쳐가며 자신의 입장으로 근거삼고 있는 사회진보연대 사무처장으로서 이 논쟁에 대한 견해를 보낸다”고 기고 취지를 전해왔다. 세 명이 쓴 글은 국민행동의 파병반대 실천 평가에 도움이 되고 있고, 이후 파병반대 투쟁의 방향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미디어참세상은 이와 관련한 모든 주장에 지면을 열어놓을 것이다. –

“11월까지 철군문제를 잊고 지낼 수 있는가?”

“11월까지 철군문제를 잊고 지낼 수 있는가?”

지난 8월3일 자이툰 부대 선발대가 떠나자 광화문 열린시민공원에서 단식농성을 하던 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국민행동) 대표단은 단식을 풀고 이후 투쟁을 준비하자고 밝혔다. 그러나 이러한 국민행동의 방침은 자신의 의견과 맞지 않다며 36일째 단식을 하고 있는 천주교 수사가 있다. 지율스님 옆에서 알려지지 않게 단식을 하다 지율스님이 떠난 자리에 계속 남아 단식 36일째(8월 30일 월요일 현재)를 맞고 있는 김재복 수사는 외로운 투쟁을 이어가고 있었다. 본진 출국 하루전인 지난 8월 27일 김재복 수사를 만났다. “파병이 강행되자 같이 단식하던 사람들은 단식을 접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투쟁 수위를 더 올려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3일날 단식농성을 청와대로 옮겼습니다.” 김재복 수사는 국민행동에서 다음 투쟁을 준비하기 위해 투쟁을 멈추는 것이 납득이 안 간다고 했다. 이미 이라크를 두 번이나 다녀와 이라크의 참상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그의 눈에는 이라크 아이들의 순수한 눈동자가 선하기만 하다. 그래서 그의 36일을 넘는 단식기도는 파병군을 보낸 참회의 의미도 크다. 참회하고 있기에 더욱 이 투쟁을 접을 수 없다. “사람들은 이 투쟁이 이미 물 건너갔다고 합니다. 11월에 총력집중을 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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