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직권중재가 파업을 불러왔다”

“직권중재가 파업을 불러왔다”

4일 01시 30분부로 파업을 선언한 이준상 발전노조 위원장을 만났다.

발전노조는 왜 파업을 선택했나

발전노조는 왜 파업을 선택했나

발전노조는 ‘전력대란’을 막기 위해 파업을 선택했다. 발전노조의 핵심 요구는 모든 국민이 안정적으로 전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공공성을 강화하자는 것이다.

[발전파업 01:30] 4일 01시 30분, 발전노조 파업 돌입

[발전파업 01:30] 4일 01시 30분, 발전노조 파업 돌입

현재, 고려대에는 파업대오가 점점 늘어나 4000여 명의 발전노조 조합원들이 모여 전야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노조는 곧 파업 선언을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장에서 미래를] [123]GS칼텍스 파업부터 노조파괴, 해고자들의 불매운동까지 전말

[현장에서 미래를] [123]GS칼텍스 파업부터 노조파괴, 해고자들의 불매운동까지 전말

2004년 GS칼텍스 파업은 ‘산개투쟁’으로 공장시설에 대한 파괴행위도 없었으며 경찰과 회사측 관리자들과의 심한 물리적 충돌이 없었던 평화적 파업이었으나 회사측의 부당한 고소와 사법부의 편파적 판결, 중앙노동위원회의 불법적인 직권중재로 인해 해고 및 강제사직을 포함해 30명이 일터를 잃었고 8명이 구속되어 1.2심에서 3년과 2년 6월이라는 실형을 받기도 했다. 결국 대법원 상고심에서 중앙노동위원회의 불법적 직권중재절차를 문제삼아 원심파기하면서 1년여의 구속 끝에 집행유예로 풀려나기도 했다.

[현장노동자] [발전노조] 현 상황과 대응 방안

[현장노동자] [발전노조] 현 상황과 대응 방안

[속보]쟁대위 13호(8월 24일) 찬반투표 가결!! 총파업의 깃발이 올랐다! 8월22, 23일 이틀 동안 실시되었던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23일 18:00로 끝이 났다. 회사 측의 집요한 투표 방해공작으로 인해 다소 참석률이 저조할 것이라는 우려는 단지 기우에 불과했다. 투표율 92% , 찬성 64% 의 원만한 가결로 이제 우리 발전노동자들은 노동탄압 분쇄와 06 임단투 승리 그리고 국민을 위한 사회공공성 강화를 위해 총파업에 돌입하게 되었다. [기자회견문] * 우리의 핵심 요구 – 발전5사는 직권중재에 의존하여 노조탄압 및 불성실하게 교섭하는 태도를 버리고 성실하게 노사 협상에 임하라. – 중앙노동위원회는 직권중재가 아닌 노사자율타결에 의해 발전노사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지도하라 – 산자부는 전력산업구조개편작업을 중단하고 발전통합, 사회공공성 강화를 위한 정책을 추진하라. * 우리의 향후 입장 – 산자부가 전력산업구조개편 작업을 재검토하고 발전통합 및 사회공공성 강화를 위한 추진의사를 밝힌다면 파업을 자제할 것임 – 발전5사가 발전통합, 사회공공성 강화등 사회 공공의 이익을 위한 노조요구안을 전향적으로 검토하여 받아들일 의향이 있을 시 다른 제반의 요구를 최소화하고 파업 종결, 재협상 추진 – 중앙노동위회가 직권중재를 내리지 않고 노사자율타결 원칙을 존중할 시

[현장노동자] [전주 비정규직지회] 강고한 연대와 실천으로 파업투쟁 사수하자!

[현장노동자] [전주 비정규직지회] 강고한 연대와 실천으로 파업투쟁 사수하자!

전주 비정규직지회는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집단교섭, 해고자 복직, 노동조합 활동보장 요구를 전면에 내걸고 정규직노조의 임투 시기에 투쟁을 배치하고 자체 파업을 통해 사측에 게 생산타격을 가했다. 지금까지 비정규직지회의 파업투쟁은 대체인력 투입을 저지하는 파업보다 조합원들만의 작업 중단 파업으로 장기간 이루어지면서 대체인력으로 투입된 관리자들의 작업능력이 향상되어 파업의 효과는 처음보다 상당 부분 떨어지고 있었다. 이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전주공장에서 생산량이 가장 많으며, 흐름라인 작업을 하는 트럭라인에 조합원을 집중시켜 라인 점거를 통해 생산을 확실하게 중단시키는 전술을 펼쳤다. 그리고 이는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투쟁으로 판명 났다. 비정규직 지회의 정당한 요구와 파업투쟁 하지만 사측의 대응은 비정규직 동지들의 투쟁보다 원청 노동조합의 임투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 상황에서 탄압보다 지켜보는 상황이었다. 7월11일 원청 사측은 대규모 관리자들을 동원해 현장 침탈을 시도했지만 침탈에 맞서 현장을 사수하는 비정규직 동지들의 기세와 정규직 집행부의 연대에 눌려 철수하기에 이르렀다. 이런 사측의 도발 후 비정규직 동지들은 며칠간의 트럭라인 점거투쟁과 숙식을 하는 공장 사수투쟁은 조합원 동지들의 투쟁 의지를 다지고 사측의 회유와 협박을 막아내는 적절한 전술이었다. 또한 파업투쟁 승리에 대한

[일터] [06/7월/포커스] 대구경북지역 건설노동자들의 총파업

[일터] [06/7월/포커스] 대구경북지역 건설노동자들의 총파업

지난 6월 1일, 대구경북지역 건설노동자들이 역사적인 총파업에 돌입하였다. 그동안 건설노동자들은…. 가족의 새벽잠을 깨우는 것이 미안해, 살며시 일어나 건설현장으로 나가는 건설노동자들은 소위 노가다라고 사회적인 차별과 멸시를 당해오면서도 항의하지 못하고 체념해왔었다. 강제도급으로 하루 일당도 되지 않는 도급금액에도 하루 일당벌이라도 하기위해 미친듯이 일을 해야 했다. 폭등하고 있는 아파트분양 계약서에는 임금인상분을 반영하여 높은 분양가를 받으면서도 정작 건설현장의 노동자 임금은 해마다 삭감되어 갔다. 때로는 안전시설도 없는 위험한 장소에 작업을 강요받으면 가족도 생각나고 죽어간 동료도 생각나지만, 하루하루 벌어 살아가야하는 형편으로 어쩔 수 없이 작업에 나설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나에게만은 일어나지 않길 바랬던 산재사고를 당하고 나면 원청회사는 전문건설업체에 책임을 전가시키고 전문건설업체는 팀장에게 치료비와 휴업급여를 지급하라고 강요하였다. 대구경북지역 건설노동자들이 거리로 나와서 피맺힌 절규를 하고 있는 것은 죽음과 절망의 벼랑 끝에 내몰렸기 때문이다. 그들의 목소리와 자본, 정권의 탄압…. 노동조합의 주요 요구는 △적정임금 인상을 통한 실질임금 쟁취, △시공참여자제도 폐지, △만악의 근원인 불법다단계하도급 철폐 △조합원 우선고용 △스메끼리(유보임금) 근절 등의 5대요구를 핵심적으로 주장하고 있다. 대부분이 일용직으로 많은 현장을 옮겨 다닐 수밖에 없어

[한미FTA를 저지하라] 부산민주노총, 조합원 1천여 명 상경투쟁 예정

[한미FTA를 저지하라] 부산민주노총, 조합원 1천여 명 상경투쟁 예정

민주노총부산본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산하사업장 5천여 명의 조합원이 파업에 돌입하며, 파업인원 중 1천여 명은 상경투쟁을 벌일 예정이라고 11일 전했다.

“지난 4년간 부산목공노동자의 임금인상율 0%”

“지난 4년간 부산목공노동자의 임금인상율 0%”

전국건설산업연맹 부산지역인테리어목공노조(위원장 이동희)가 오는 26일 오후 2시 부산시청 광장에서 '임금인상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테리어 목공노동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부산지하철노조, 쟁의발생 결의

부산지하철노조, 쟁의발생 결의

부산지하철노조는 지난 5월 7일 임금교섭을 시작으로 20일까지 총 10 차례에 걸쳐공사측과 교섭을 진행한 가운데 21일 대의원대회를 통해 만장일치로 쟁의발생을 결의하고, 쟁의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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